아이팟터치..사용 일주일째..

구입한지 7일째..
지난주에 인크레더블 장착하고 things 구입했다.

인크레더블 – 사실 케이스 살까 고민하다가 반신반의 하면서 산건데… 생각보다 아주 좋다.
손에 착 감기는 것이 더욱 애착을 가게 만드는 것 같다. 인비저블이나 허그유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까지는 할 수 없지만..현재까지는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중.
다른 분들 평대로 지문은 좀 많이 묻는 것 같지만 별로 이런거에 민감해 하지 않아서 패스.
아이팟 보호가 96%네.. 97%네 하는 이야기들 많은 것 같은데 싸고 나니깐 별로 신경 안쓰임.
장착후에도 터치감에 전혀 문제 없음.. 다만 A/S가 안된다는 점이 다소 신경좀 쓰임.

Things – 지를까 말까 하다가 질러버림. $9.99달러던가? -.-a
책까지 주문해 놓고 열공하고 있던중인데… 오늘 갑자기 어플 튕김 현상 발생.
기본 어플들은 말짱한데 아이튠즈에서 다운 받은 모든 어플들이 튕겨버려서 돈주고 산 Things까지 먹통이 되버렸다. 일단 재설치하고 나서 튕김현상은 없어졌지만 일주일 동안 저장해둔 데이터까지 날라가서 이거 문제좀 있다고 생각됨. 까페 검색해보니 순정팟은 보통 이러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유를 잘 모르겠다. 혹시나 싶어서 현재 복원 작업중. 지식인들의 답변은 아이튠즈가 패치될때까지는 기다려야 한다는 반응… 그나 저나 백업 프로그램 같은건 없는걸까? -.-a 맥프로그램에선 백업이 가능한 것 같은데…그래도 구입한거니..계속 써봐야겠다.

2009년형 아이디어머신 플래너 득템.




올해는 와인색도 하나 추가되었다. (2009년형 아이디어 머신 구경하러 가기)

신규 사용자용 풀세트가 42,000원인데 올해도 작년의 그분께 하나를 무상으로 증정 받았다.






게다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책까지 선물..매번 받기만 해서 미안스럽기 그지 없다.



받자마자 구경좀 잠깐 해보고 다시 곱게 포장해서 생일때 다이어리 사달라고 했던 막내 동생한테 바로 선물했다.



그런데 이런 사정까지 아셨는지.. 친절하게도 2009년형 속지세트까지 다시 보내주신다고 하신다.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다. ㅡㅡ;



작년에도  포스팅 내용 보시고 사내에서만 쓰신다던 속지까지 따로 챙겨서 보내주셨었는데….올해 패키지엔 9월부터 12월분까지 친절하게 들어 있었다.


이왕 새로 출시해서 사전 판매까지 할 계획이었으면 가격 할인도 좋지만 올해 11,12월분 한권짜리도 더 넣어주는 센스. 그게 아쉽다는거.
10월달에 2008년치 플래너 미리 사두고 2개월 넘게 책장에 보관만 해야 하는 심정을 이해할까나 모르겠다.


이런 친절에 보답이라도 하려면 크레듀에 입사라도 해야한단 말인가…

그런데..뽑아주실 지는 정말 미지수긴 하지만서도… 혹시 모르니 TO나면 꼭 연락주세요. ^^

2009년형 아이디어머신 플래너 득템.




올해는 와인색도 하나 추가되었다. (2009년형 아이디어 머신 구경하러 가기)

신규 사용자용 풀세트가 42,000원인데 올해도 작년의 그분께 하나를 무상으로 증정 받았다.






게다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책까지 선물..매번 받기만 해서 미안스럽기 그지 없다.



받자마자 구경좀 잠깐 해보고 다시 곱게 포장해서 생일때 다이어리 사달라고 했던 막내 동생한테 바로 선물했다.



그런데 이런 사정까지 아셨는지.. 친절하게도 2009년형 속지세트까지 다시 보내주신다고 하신다.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다. ㅡㅡ;



작년에도  포스팅 내용 보시고 사내에서만 쓰신다던 속지까지 따로 챙겨서 보내주셨었는데….올해 패키지엔 9월부터 12월분까지 친절하게 들어 있었다.


이왕 새로 출시해서 사전 판매까지 할 계획이었으면 가격 할인도 좋지만 올해 11,12월분 한권짜리도 더 넣어주는 센스. 그게 아쉽다는거.
10월달에 2008년치 플래너 미리 사두고 2개월 넘게 책장에 보관만 해야 하는 심정을 이해할까나 모르겠다.


이런 친절에 보답이라도 하려면 크레듀에 입사라도 해야한단 말인가…

그런데..뽑아주실 지는 정말 미지수긴 하지만서도… 혹시 모르니 TO나면 꼭 연락주세요. ^^

오늘 도착한 아이디어머신

오늘 아이디어머신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느낌은…
“어..이 수첩 어디서 많이 봤더라…-.-a” 이 정도?

프랭클린플래너와 비교하면 이건 양복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포켓형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엔 별 차이 없어 보이게 나왔는데… 플랭클린플래너 CEO형은 가방에나 넣고 다닐 수 있는 큰 크기라면 아이디어머신은 양복 주머니에 쏙 들어갈 만한 좀 더 작은 크기이다.

아이디어머신 안내 페이지에 설명이 워낙 잘되어 있긴한데 안내 페이지에 없는 부분만 살짝 체크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스케쥴이 오전 8시에서부터 저녁 6시까지로 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그에 비해 프랭클린플래너는 아침 7시부터 저녁8시까지의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바인더 형태는 아니고 가죽케이스에 내지를 껴넣는 방식이다. 구성 순서로만 보면 연간스케쥴+월간스케쥴+아이디어노트 이렇게 3권을 껴넣도록 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책갈피는 역시 역할이 조금 애매할 것도 같다. 고정되어 있는 형태가 아니라서 플래너를 펼친후 책갈피를 다시 한손에 들고 메모를 해야 한다.
myplan :장기목표,3년후,5년후,10년후
2008plan : 신체,회사,자아,가정 각각의 미션, 그리고 3가지 목표들을 적도록 구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설명엔 튼튼한 무선제본기법이라고는 하는데 (설마 그럴리가 없겠지만) 몇몇 페이지들은 살짝 살짝 벌어져 있는 것이 나중에 뜯어질까봐 살짝 불안하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그래도 제일 맘에 드는건 요 포스트잇. 요건 유용할 것 같다.

지난번 주문하기전에 들었던 생각들과 비교해보자면.
1. 책갈피는 역시 좀 어정쩡하다.
2. 3-4개월분을 넣고 다녀도 2권정도면 커버가 되므로 요건 좋은 것 같다. 다만, 연간,4개월치월간+아이디어노트 요렇게 하면 한두께 한다. ==> 다시 가방으로 들어가야 하는 신세.
3. 펜은 프랭클린플래너의 그것과 비슷해서 3,4색 볼펜은 역시 안들어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혹시나 해서.. 플랭클린 플래너에 끼어 넣어봤다.
앞에서 부터 차례로, 연간, 포스트잇 그리고 맨 뒤에 아이디어노트…
와 이거 좋다.

젤 앞장에 연간스케쥴을 넣는다. 요건 프랭클린플래너가 좀 약하다.

젤 뒤에는 아이디어노트를 껴넣었다. 따로 파는 내지보단 더 좋은듯.

포스트잇도 떡 붙여두고..

크기도 딱 맞다...


마지막으로…
이왕 새로 출시해서 사전 판매까지 할 계획이었으면 가격 할인도 좋지만 올해 11,12월분 한권짜리도 더 넣어주는 센스. 그게 아쉽다는거.
10월달에 2008년치 플래너 미리 사두고 2개월 넘게 책장에 보관만 해야 하는 심정을 이해할까나 모르겠다.

크레듀에서 출시한 아이디어머신.

사용자 삽입 이미지http://idea.credu.com/

프랭클린플래너가 시간관리에 촛점을 맞춘 반면 크레듀는 아이디어에 촛점을 맞춘것 같다.
프랭클린플래너의 CEO형플래너와 비교하면 형식이나 크기는 유사해 보이는데 가격은 프랭클린이 88,000인, 크레듀 아이디어머신은  28,000원(10월23일까지 20%할인행사가)밖엔 안한다. 1/3가격이다. 아직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가격면에서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 것 같다.
 
크레듀가 온라인기업교육에선 일등을 달리고 있는 회사인지라 기존 거래처를 활용한 마케팅에서도 어느 정도 승산이 있어 보인다. 한마디로 잘 팔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1-2권 정도 주문해서 프랭클린플래너와 비교 한번 해봐야겠다.

주문하기도 전에 이랬으면 하는 생각을 한번 해봤다.

- 책갈피는 꼭 적절한 크기로 있었으면..(소개페이지에 책갈피가 있긴하다.)
- 프랭클린플래너엔 2개월이상 넣고 다니긴 불편한데 3-4개월이상 넣을 수 있는 크기였으면..
- 펜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의 크기가 좀 컸으면…3색이나4색펜도 들어갈 수 있도록.
- 휴대용케이스의 종류가 좀 더 많았으면.. 지금은 검은색 한가지 종류인듯.
- 내지 세트도 단품으로 팔았으면….
- 1000권 미만 구매도 회사 로고를 넣어줬으면…(가격이 좀 더 들더라도.)
- 교육회사이니 적합한 교육프로그램도 몇개 만들어서 진행해줬으면..

그런데..
크레듀.. 출근시간이 아침8시부터라는데 정말 졸립지는 않을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