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최근에 오픈한 무료연봉정보사이트라고 한다.

일본에서 최근에 오픈한 연봉정보사이트라고 한다.
어떻게 자료를 수집하나 했더니… 국세청, 후생노동성, 동양경제신문사등의 자료를 취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데이터에 따라서는 추측치인지도 모르겠다고 하니 역시나 일본에서도 연수입을 모두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힘든일인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nensyu-labo.com

연봉자료의 출처들이라고 하는데..리스트만 봐도 방대한 작업이었을 것 같다.

당사이트에서 사용되고 있는 연수입 데이터의 통계원과 참고 데이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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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의 연수입
<통계원>
국세청 「민간 급여 실태 통계조사」
후생 노동성 「직무, 연령 계급별 반드시 지급하는 현금 급여액수, 소정내 급여액 및 연간 상여 그 외 특별 급여액」
<참고 자료>
후생 노동성 「매월 근로 통계조사」
총무성 「노동력 조사」
후생 노동성 「복지 행정 보고예」
후생 노동성편 「세계의 후생 노동」
미츠비시UFJ리서치&컨설팅
동양 경제 신문사 「노무라 종합연구소 「2015해의 일본」」
미즈호 종합 연구소
NHK「클로즈 업 현대」 「춘계 임금협상 투쟁2007 격차는 줄어드는 것인가」(07.03.20방송)

기업별 연수입 도감
<통계원 >
동양 경제 신문사 「회사 사계보」(CD-ROM)
동양 경제 신문사 「회사 사계보미상장회사판」
동양 경제 신문사 「취직 사계보」
동양 경제 신문사 「전직 사계보」
<참고 자료>
각 기업 유가증권 보고서
이치하시 종합 연구소 「2008년판 도해 혁명!업계 지도」
테이코쿠 데이타 뱅크 「2008년판 업계 지도」
LOCUS「2008년판 세계 업계 지도」
일탓 「Forbes일본판」 「세계의 억만장자」

직업별 연수입 데이터
<통계원>
후생 노동성 「임금구조 기본통계조사 직종별 반드시 지급하는 현금 급여액수, 소정내 급여액 및 연간 상여 그 외 특별 급여액(산업계)」
후생 노동성 「옥외 노동자 직종별 임금 조사」
(평균 연수입의 산출 방법에 관해서는연수입 데이터의 통계원과 산출 방법(을)를 봐 주세요.)
<참고 자료>
다이아몬드사 「주간 다이아몬드」 「최신 급료전비교」(07.10.06)
프레지던트사 「프레지던트」 「전공개!일본인의 급료」(07.12.03)
동양 경제 신문사 「주간 동양 경제」 「일본인의 미래 시간급」(07.10.06)

자격과 연수입
<통계원>
후생 노동성 「임금구조 기본통계조사 직종별 반드시 지급하는 현금 급여액수, 소정내 급여액 및 연간 상여 그 외 특별 급여액(산업계)」
(평균 연수입의 산출 방법에 관해서는연수입 데이터의 통계원과 산출 방법(을)를 봐 주세요.)
<참고 자료>
다이아몬드사 「주간 다이아몬드」 「최신 급료전비교」(07.10.06)
프레지던트사 「프레지던트」 「전공개!일본인의 급료」(07.12.03)
동양 경제 신문사 「주간 동양 경제」 「일본인의 미래 시간급」(07.10.06)
일본 변호사회에 의한 집계 결과
법무성
사법시험 위원회
NHK「클로즈 업 현대」 「소비자 금융·이변 개미~그레이 존 금리 철폐의 파문~」(07.10.30)
(재) 행정 서사 시험 연구 센터
특허청
사회보험 노무사 시험 센터
국토 교통성
(회사) 중소기업 진단 협회
국세청
공인회계사·감사 심사회
(회사) 일본 액츄어리 협회
(재) 일본 임상 심리사 자격 인정 협회
(회사) 전국 영양사 양성 시설 협회
(회사) 일본 치과기공사회
(재) 치과의료연수 진흥 재단
후생 노동성 고용 균등·아동 가정국
(재) 기상 업무 지원 센터
후생 노동성 노건국 진흥과

연수입 뭐든지 랭킹
<통계원 >
동양 경제 신문사 「회사 사계보」(CD-ROM)
동양 경제 신문사 「회사 사계보미상장회사판」
동양 경제 신문사 「취직 사계보」
동양 경제 신문사 「전직 사계보」
일본 프로축구 리그 데이터
일본 프로야구 선수의 연봉 조사 자료
베넷세 교육 연구 개발 센터 「제1회 아이 생활 실태 기본 통계조사」
총무성 「지방공무원 급여 실태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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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이트에 게재되고 있는 정보는 관공청 등 신뢰성의 높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다만,신뢰성의 높은 데이터라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집계 추측치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 정도로 세워 주시도록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이렇게 보니…이 사이트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이 만든 사이트인 것 같다. 대단하다. ㅡㅡ;

직업별 순위를 한번 살펴봤다. (모든 직업을 포함한 랭킹은 아니라고 한다.)

직업
평균 연수입(만엔)
1
1,900
2
1,600
3
1,295
4
1,200
5
1,133
6
1,101
7
1,050
8
883
9
818
9
818
11

기자

816
12
814
13
777
14
772
15
742
16
733
17
724
18
718
19
716
20
700
21
700
22
688
23
656
-
435

* 우리나라 순위를 보면 대부분이 변리사부터 시작해서 치과의사가 상위에 있는데 여기를 보면 언론사,교원,공무원이 강세다….


이번엔 기업별로 상위 랭킹 20위를 찾아봤다.

연수입이 높은 기업 톱20(은)는 이것이다!

(이하 아래는 번역기)
연수입이 높은 기업 제1정도는 다비치·아드바이자즈였습니다.

다비치·아드바이자즈는 부동산 투자 펀드 운용의 대기업입니다.주로 펀드 수수료가 주된 수입원이 되고 있습니다.

2위 이하를 보면, 스파크스·그룹, 프리베 기업 투자HD, 퍼시픽 매니지먼트,GCAHD, 마넥스빈즈, 신프레크스, 신프레크스 등 투자 펀드계 기업의 대두가 눈에 띕니다.

2번수 그룹은 텔레비전·방송계 기업.마이니치방송, 후지 텔레비젼,TBS, 일본 TV, 텔레비 아사히, 하쿠호도, 덴츠등을 들 수 있습니다.

계속 되고, 미츠비시상사, 미츠이 물산, 스미토모 상사등의 대기업 종합상사 그룹.

덧붙여서14정도의 키엔스는 계측 기기등의 개발, 판매,19정도의 퍼시픽 골프는 골프장의 보유·운영을 실시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기업명
평균 연수입(만엔)
1 다비치·아드바이자즈
1,792
2 스파크스·그룹
1,786
3 마이니치방송
1,605
4 프리베 企業投資ホールディングス
1,573
5 후지 텔레비젼
1,572
6 TBS
1,570
7 퍼시픽 매니지먼트
1,455
8 미츠이 물산
1,435
9 일본 텔레비젼 방송망
1,427
10 미츠비시상사
1,423
11 GCA홀딩스
1,402
11 스미토모 상사
1,402
13 마넥스·빈즈·HD
1,396
14 키엔스
1,386
15 シンプレクス・インベストメント・アドバイザーズ
1,377
16 하쿠호도DY홀딩스
1,370
17 텔레비 아사히
1,357
18 덴츠
1,334
19 パシフィックゴルフグループインターナショナルHD
1,289
20 ジェイ エフ イーホールディングス
1,281
(헤세이19년 동양 경제 신문사 「회사 사계보」보다)
(※여기서 말하는 「연수입」이란 세금 포함 연수입으로 상여, 보나
스등을 포함한 액을 말합니다.)

전체의 연수입 상위의 경향으로서는, 투자 펀드계, 텔레비전 회사계, 상사계의3개로 분류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물론, 이러한 기업의 취직율은 높고, 좁은 문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특히 투자 펀드계의 기업은, 완전한 실력주의로, 보통 이상의 체력과 정신력을 필요로 합니다.연수입2,000만 너머 펀드 사원이 말하려면 ,♣?정도 받지 않으면 정신적으로나는 없다?이)라는 것.덧붙여서, 제1정도의 다비치아드바이자즈의 평균 근속 연수는1.7해(상장기업 평균 약15해)와 매우 짧은 숫자가 되어 있습니다.

표면상은 고수입으로 화려한 세계이므로, 부럽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만, 실제는 그만한 대상을 지불할 각오가 필요하게 됩니다.

또, 상사계는 펀드만큼 터프하지 않습니다만, 전근이 많기 때문에도 유명합니다.특히, 근년의 동향을 보면,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의 중기 출장도 자주 있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사내에서의 출세 경쟁도 격렬하고,50대로 단념해 조기 퇴직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연수입이 높은 기업에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만한 대상을 지불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근처의 잔디는 푸르게 보이는 것이 심정입니다만, 결코 좋은 일만이 아닙니다.

==> 가끔 일본 HR 관계자분들이 왜 연봉정보사이트가 필요한지 묻곤 하셨었다…그 답변을 드릴때마다 일본에선 아직 시급/호봉제가 많아서 그런지 연봉정보사이트의 유용성에 대해서 잘 이해를 못하셨었는데…. 이제 일본에도 꼭 필요가 없는건 아닌가 부다.

무료 연봉 사이트 언제쯤 열리나?

작년 봄이던가 정부에서 시범서비스중이라는 무료 연봉 정보 제공 사이트(www.wage.go.kr) 가 뉴스를 타고 알려지면서..
수십만명이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해당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적이 있었다.

우리도 페이오픈(www.payopen.co.kr) 이라는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중이던 터라 아무래도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는데.. 아니 관심을 안가지려 해도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이제 어떻게 해요?” 라는 질문을 하는 통에 사이트 방문을 안해볼수가 없었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금정보시스템


그때 기억에 올해 상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언제쯤 부터나 서비스를 제대로 시작하는건지 궁금하긴 하다.

아직 게시판엔 불만의 글들만 가득하지만..
본격 런칭하면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
정부에서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기적절하게 잘 만들어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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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오픈을 정리하며..

어제 25일은 페이오픈 직원들중에 반이나 회사를 그만두는 날이었다. 아니 정확하게 표현하면 그만두게 한 날이었다.
첨부터 어렵게 시작한 회사인만큼 고생도 함께 많이한 친구들이었는데 이렇게 헤어지게 되어서 아쉽기 그지 없고 모두가 잘되길 바라는 그런 맘 뿐이다. 모두가 내 탓이니…

남은 친구들도.. 떠난 사람들의 몫까지 떠안고 어렵게 회사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 같아 또한 미안한 맘뿐이다. 나도 남아서 고생을 같이 해야겠지만 그렇지 못할 것을 알기에 더욱 미안하기만 하다.

나도 페이오픈에서 정확하게 4년을 채우고 떠나는 것 같다.
지나고 보니 처음 2년간은 일에만 빠져서 미치듯이 열심히 했던 것 같고 그 뒤 2년간은 대주주 문제로 이래 저래 고민만 많이 했던것같다. 그러나 ‘앞으론 대주주 문제로 머리 아플 일은 만들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했으니 이 또한 부질없는 시간만은 아니었던 것 같다.

제목은 “페이오픈을 정리하며..[footnote]다시 생각해 보니 제목이 상당히 주관적이고 적절치 못한 것 같다. 페이오픈이 정리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떠나는 것이지 ㅡㅡ;[/footnote]“지만..
내가 떠난 뒤의 페이오픈에게는 사실상 새로운 출발이니.. 지금까지 그랬던 것 처럼 2008년 한해도 페이오픈에 항상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해본다.~

[리포트] 직장인 5명 중 2명, “승진 위해서 직장생활과 공부 병행”

[리포트] 직장인 5명 중 2명, “승진 위해서 직장생활과 공부 병행”
출처 : 페이오픈         작성일 : 2007/12/4 11:48
페이오픈이 직장인 57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는 이유는?’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5명 중 2명은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서’(39.24%)라는 응답에 이어,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가 20.83%로 2위였고, 3위는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17.01%)로 나타났습니다. 그 외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 11.11%, ‘적성에 맞는 직종으로 전향하기 위해서’ 8.33%,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3.47%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 분석해보면, 전 연령대 모두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는 이유로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서’(20대 40.38%/30대 38.94%/40대 이상 36.67%)를 가장 많이 꼽았는데 연령대가 높아질 수록 응답비율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대와 30대는 2위로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20대 23.47%/30대 21.12%)를 선택한 반면 40대 이상은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26.67%)를 꼽아 차이를 보였습니다. 한편, 40대 이상에서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라는 답변은 10%에 그쳤습니다.

20대는 3위로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13.15%)를 꼽았고, 그 외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10.80%, ‘적성에 맞는 직종으로 전향하기 위해서’ 9.39%,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2.82% 순으로 답했습니다.

30대는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서’와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에 이어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 19.47%, ‘적성에 맞는 직종으로 전향하기 위해서’ 9.24%,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 8.58%,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 2.64% 순으로 답했고, 40대 이상에서는 ‘승진이나 자기계발을 위해서’와 ‘더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서’라는 답변 다음으로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16.67%)를 선택했습니다.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와 ‘인맥을 넓히기 위해서’는 각각 10%였고, ‘적성에 맞는 직종으로 전향하기 위해서’라고 답한 응답자는 40대 이상에서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 자료제공 : 페이오픈 -
└ 연봉분석은 무료자기분석

2007년 11월 현재, 직장인 연봉 평균 5.48% 인상

[리포트] 2007년 11월 현재, 직장인 연봉 평균 5.48% 인상
출처 : 페이오픈         작성일 : 2007/11/20 11:20
페이오픈이 2007년 11월 현재까지 임금 협상을 완료한 28개 업종 7,252개 업체(5인 이상 사업장), 11,655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임금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평균 5.48% 인상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조사대상 중 임금인상률을 5% 미만으로 합의한 직장인이 3,711명으로 가장 많았고 비율로는 31.84%를 차지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5% 이상~10% 미만은 29.96%(3,492명)이었고 10%~15%는 9.46%(1,103명), 15%~20%는 2.56%(298명), 20% 이상 오른 경우도 3.11%(362명)이었습니다. 반면 임금이 동결 또는 삭감된 경우는 2,689명으로 전체의 23.07%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6년 임금인상률(11368개 업체/20,887명 대상) 조사 결과 동결 또는 삭감이 22.77%(4,757명), 5% 미만이 31.29%(6.536명)였던 것에 비해 금년이 소폭 하락한 것입니다. 반면 10% 이상에서는 10%~15% 8.84%(1,847명), 15%~20% 2.32%(485명), 20% 이상 2.83%(592명)로 조사되었던 전년보다는 올해가 다소 높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전년보다 금년 임금인상률이 5.45%에서 5.48%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법률, 회계, 광고업 종사자’가 7.08%(2006년 6.85%/1위)로 업종 중 가장 높은 임금인상률을 보였고 이어‘부동산, 임대업’ 6.90%, ‘정보통신, 컴퓨터. 인터넷’ 6.68%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참고로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4년간의 협약임금인상률을 보면, 2003년 6.4%, 2004년 5.2%, 2005년 4.7%로 하락 추세를 보이다 2006년 4.8%을 기록하며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올 상반기도 노동부가 1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상률이 평균 4.8%였으며, 10월까지는 5%로 조사되었습니다. 페이오픈 조사에 따르면 2007년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의 임금인상률은 5.48%로 나타나 2007년 임금인상률은 다소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양대 노총이 올 초 요구했던 임금인상률은 한국노총이 9.3%, 민주노총이 9%였고, 그에 비해 경총은 적정 임금인상률을 2.4%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반면, 페이오픈이 조사한 실제 임금협상을 통해 책정된 임금인상률은 상반기는 5.52%, 하반기(11월 13일 기준)는 5.43%로 나타남으로써 약 5.48%대로 수렴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년에 비해 임금인상률이 전체적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조사대상 4명 중 1명 꼴인 23.07%는 임금이 동결 또는 삭감되었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 0.3% 늘어난 수치로 임금협상에서 나타나고 있는 양극화 현상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경제부흥을 위한 정부의 정책지원과 노사화합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노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자료제공 : 페이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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