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펀드 실적 그래프 같다.. ㅡㅡ;
지난번 추석때 살짝 오버했었는데….다행스럽게도 다시 본 괘도로 진입했다.
10월달 계속된 모임속에서도 꾸준하게 감량되고 있는걸보면..
이제 어느 정도 반식이 습관화 된 것 같다.
요 추새를 계속 이어 나가면 빠르면 올해말 늦어도 내년 설까지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다.
빼고 나서 머부터 해야하나 하고 벌써 부터 머릿속이 복잡한데…….
복잡하긴해도..즐거운 상상인건 틀림없다…
얼마전에 등록된 블로거 글 보다가..남의 일 같지 않은..포스팅을 발견했다.
집에서의 내 identity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가 살빼는 첫번째 이유 : 민이..
2008/09/18 – [나의 살아가는 이야기/주저리주저리] – 이제 반정도 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