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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journey의 e-HR 그리고 나의 일 &#187;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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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세상으로의 자유로운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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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ica &amp; Hopsky 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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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09 07:34:16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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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숙대 입구쪽에 호배님이 까페를 내셨다. 1년여를 기다려온 숙원 사업이라고나 할까? 마침 내일이 오픈일이라고도 하고. 복날  꼭 얼굴 보자고 약속도 했던터라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다녀오기로 했다. 숙대입구가기전 커피빈이 바로 보이는 곳에 하차했다. 대로변은 아니었지만 그리 골목도 아니고 적당한 위치. 아직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9/08/monica-hopsky-lab/">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숙대 입구쪽에 호배님이 까페를 내셨다.</p>
<p>1년여를 기다려온 숙원 사업이라고나 할까?</p>
<p>마침 내일이 오픈일이라고도 하고.</p>
<p>복날  꼭 얼굴 보자고 약속도 했던터라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다녀오기로 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0" title="P090813001"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1.jpg" alt="P090813001" width="480" height="270" /></p>
<p>숙대입구가기전 커피빈이 바로 보이는 곳에 하차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1" title="P090813002"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2.jpg" alt="P090813002" width="480" height="270" /></p>
<p>대로변은 아니었지만 그리 골목도 아니고 적당한 위치.</p>
<p>아직 오픈전이라 그런지 간판만 보고서는 이곳이 까페인가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겠다.</p>
<p>그러나 오픈하고 나서 까페를 알리는 그 무언가의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2" title="P090813003"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3.jpg" alt="P090813003" width="480" height="270" /></p>
<p>들어서자 마자 바로 보이는 어서 많이 본듯한 캐릭터.</p>
<p><img title="hellojob"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hellojob1.jpg" alt="hellojob" width="595" height="262" /></p>
<p>바로 헬로잡 사이트에 자주 쓰인 그 캐릭터이시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7" title="P090813004"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4.jpg" alt="P090813004" width="480" height="270" /></p>
<p>여기 저기 둘러보니 그간 회사 다니면서 그렸던 작품들이 많이 보인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9" title="P090813005"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5.jpg" alt="P090813005" width="480" height="270" /></p>
<p>까페안이 생각보다 넓었다. 풀타임으로 같이 도와주시는 분도 계시고.</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0" title="P090813010"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10.jpg" alt="P090813010" width="480" height="270" /></p>
<p>조명도 아늑한 것이 딱 분위기 좋은 여대앞 까페.</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1" title="P090813012"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12.jpg" alt="P090813012" width="480" height="270" /></p>
<p>어찌나 깔끔하게 꾸며놨던지 메뉴판 글씨까지 인테리어의 일부 처럼 느껴졌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2" title="P090813007"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7.jpg" alt="P090813007" width="480" height="270" /></p>
<p>오늘의 주인공이시다. 앞으로 대박(나실) 사장님!</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4" title="P090415002"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4150021.jpg" alt="P090415002" width="480" height="360" /></p>
<p>(예전 회사에 근무할 때..) 이때가 좋았지. ^^ 이제 고생 시작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5" title="P090813017"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17.jpg" alt="P090813017" width="480" height="270" /></p>
<p>담에 또 오라는 의미로 한칸 남겨진 쿠폰을 받았다. <img src='http://www.ejourney.co.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꿈이 있는 사람도 좋지만..</p>
<p>그 꿈을 실제 이루어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참 기분이 좋다.</p>
<p>비록 1호점 투자엔 실패(?)했지만 2호점 투자는 꼭 같이 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p>
<p>정말 대박나시길~</p>
<p>p.s</p>
<p>참..커피는 정말 맛있었다. 퀄리티로 승부하겠다는 말이 정말 빈말은 아니었어.</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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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10 장미와 찔레</title>
		<link>http://www.ejourney.co.kr/2008/04/0810-%ec%9e%a5%eb%af%b8%ec%99%80-%ec%b0%94%eb%a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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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Apr 2008 16:32:00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55books_year]]></category>
		<category><![CDATA[자기계발]]></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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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미와 찔레 (일반판) &#8211; 미래를 바꾸는 두 가지 선택경영학계의 거장 조동성 서울대 교수와 그의 젊은 제자 김성민 ㈜아이웰콘텐츠 대표가 함께 써내려간 꿈꾸는 청춘을 위한 소설형 자기계발서. 취업, 이직, 진로, 비전, 경쟁, 자기계발 등 신세대들의 관심사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이 &#8216;장미꽃인생과 찔레꽃인생&#8217;, &#8216;꿈&#8217;,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8/04/0810-%ec%9e%a5%eb%af%b8%ec%99%80-%ec%b0%94%eb%a0%88/">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00%">
<tbody></tbody>
<tbody>
<tr>
<td width="75"><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007013&amp;copyPaper=1&amp;ttbkey=ttbejourneyforever0028002"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6007013_1.jpg" border="0" alt="" align="top" /></a></td>
<td valign="to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007013&amp;copyPaper=1&amp;ttbkey=ttbejourneyforever002800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336699;">장미와 찔레 (일반판) &#8211; 미래를 바꾸는 두 가지 선택</span></a>경영학계의 거장 조동성 서울대 교수와 그의 젊은 제자 김성민 ㈜아이웰콘텐츠 대표가 함께 써내려간 꿈꾸는 청춘을 위한 소설형 자기계발서. 취업, 이직, 진로, 비전, 경쟁, 자기계발 등 신세대들의 관심사를 관통하는 주제의식이 &#8216;장미꽃인생과 찔레꽃인생&#8217;, &#8216;꿈&#8217;, &#8216;Integrity&#8217; 등의 키워드를 통해 제시된다.</td>
</tr>
</tbody>
</table>
<p>얼마전에 지인과 메신저를 하다가 알게 된 책이다.<br />
평상시에 좋아하던 사람의 이름이 책표지에 2명이나 있어서 선뜻 구매를 하였다.<br />
일종의 소설식 자기계발서인데.. 책 내용이 우리가 하는 일하고 관련이 참 많은 것 같다</p>
<div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e4e4e4">&#8220;꿈을 버리던가, 꿈을 위해 달라지던가..도전 &#8221;<br />
&#8220;man of Intergrity&#8221; ==&gt; 회사와 개인간에 쌓인 신뢰! 개인적으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덕목.<br />
&#8220;주위의 시선이나 기대, 비웃음, 압력, 비방 그러나 VS 강시&#8221;<br />
&#8220;기대&#8211;&gt;혁신&#8211;&gt;충족&#8221;<br />
&#8220;후회는 선택에 대해 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 대해 하는 것이다.&#8221;<br />
&#8220;내 앞에 길은 없다. 내 뒤에 길은 생겨난다.&#8221;</div>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p>
<p>IMF이후에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많이 없어지면서 2-3년 주기로 회사를 이직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능력 있고 연봉도 더 많이 받는 것처럼 여겨지고 있는 것 같다.<br />
그래서 그런지 꼭 그럴 이유도 없으면서 2-3년 혹은 2-3년 주기로 나름 더 좋은 대우를 보장하는 회사로 이직하는 계획을 세우거나 실제로 그렇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아온 것 같다.</p>
<p>이런것이 정말 바람직한 것 일까?<br />
전 직장에서 내가 사람을 채용했었을때의 경험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크게 2가지 기준이었 것 같다.<br />
1. 별 이유도 없는 것 같은데 착실하게 주기적으로 회사를 옮겼던 사람은 가능하면 안뽑았다.<br />
2. 이직에 타당한 무슨 이유(생존)가 있었거나 혹은 이유는 없었지만 그 능력이 뛰어나다면  뽑았다.<br />
2번의 경우로 채용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전자에 비해 후자의 경우가 서로 신뢰를 쌓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p>
<p>창업을 해서도 그 기준은 역시나 마찬가지다.  이 사람은 지금은 우리와 함께 일하고 있지만 나중에 다른 기회가 생기면 언제든지 떠나갈 수 있는 사람은 더 안뽑게 된다. (앞서 1번에서 언급한 2-3년 주기의 경력관리(?) 부류들)</p>
<p>책 내용도 비슷했던 것 같다.<br />
일단 자기가 할일을 명확히 정하고,<br />
생존의 문제가 아니라면 [footnote]그렇지만 이직을 통해 당장의 연봉과 조건을 개선하느냐 아니면 머물러서 integrity를 쌓느냐 하는 것은 선택문제이다.[/footnote]2-3년 주기의 경력관리가 꼭 바람직한 것은 아니고..<br />
이직을 통한 상황개선은 인생에서 아주 결정적이고 불가피할때 1-2번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br />
40대를 넘어가게 되면 [footnote]40대에 가서 2-30대의 잘못된 경력관리 때문에 발목잡히면 곤란하다.[/footnote]man of integrity가 중요할 때가 온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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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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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일 : 법무사 사무실 때문에 쌩쑈를 하구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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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r 2008 16:06:26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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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ttp://www.ezbizservice.com/ 이지비즈서비스 예전에 JMHR 법인을 만들때 이용했던 회사인데&#8230;. 첨 상담할때 부터 마무리 할때까지 일을 참 깔끔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해서 나도 나중에 창업하면 이렇게 해야겠다고 느꼈을 정도로 인상이 깊었었다. 이 회사를 그 뒤로도 가끔 이용하고 있었는데.이번에 새로운 법인을 하나 만들려고 다시 방문해보니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8/03/24%ec%9d%bc-%eb%b2%95%eb%ac%b4%ec%82%ac-%ec%82%ac%eb%ac%b4%ec%8b%a4-%eb%95%8c%eb%ac%b8%ec%97%90-%ec%8c%a9%ec%91%88%eb%a5%bc-%ed%95%98%ea%b5%ac-%ec%9e%88%eb%8b%a4/">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class=cap1><A href="http://www.ezbizservice.com/"><STRONG>http://www.ezbizservice.com/</STRONG></A><STRONG> 이지비즈서비스<BR></STRONG><BR></P><br />
<DIV style="TEXT-ALIGN: left">예전에 JMHR 법인을 만들때 이용했던 회사인데&#8230;. <BR>첨 상담할때 부터 마무리 할때까지 일을 참 깔끔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해서 나도 나중에 창업하면 이렇게 해야겠다고 느꼈을 정도로 인상이 깊었었다.<BR></DIV><br />
<P class=cap1><BR><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51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ml114.png" width="441" height="32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http://www.ezbizservice.com/</p></div><BR>이 회사를 그 뒤로도 가끔 이용하고 있었는데.<BR>이번에 새로운 법인을 하나 만들려고 다시 방문해보니 예전에 이용했던 원스톱 서비스는 없어지고 셀프서비스만 한다고 했다. (전화 통화상으로는 4월부터 다시 시작할지도 모른다고 하는데&#8230;)<BR><BR>어쩔수 없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BR>아는 사장님한테 그동안 이용하던 법무사 사무소라고 해서 한군데 소개를 받았다. <BR>이왕이면 회사 가까운데로 거래할까 생각했던 참이었는데 막상 전화를 하고 보니 회사가 시청쪽이라고 해서 약간 갈등이 생겼다.<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faffa9">&#8216;더 알아보고 강남근처로 알아봐? 아님&#8230;귀찮은데 그냥 소개 받은데로 해?&#8217;<BR>&#8216;머 법무사 사무실&#8230;신설법인 서류 간단한데 거기서 거기겠지. 소개도 받고 안하기도 그런데..그래.그냥 여기로 하자&#8217;<BR></FONT><BR>그 결정 때문에..난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 밤까지 고생을 톡톡히 하고 있다. ㅡㅡ;<BR><BR>쓰다보면 더 열받을 것 같지만&#8230;<BR>1. 요청사항에 대해 보내드린 메일은 읽지도 않으시고&#8230; 나중에 따지려 들면..일단 오리발 먼저..(메일 내용 다시 보내드리면..그때서야 웃으면서 무마작전..)<BR>2. 오전에 퀵으로 받을 수 있게 해준다던 서류가 정작 3시가 다 되어서 오고&#8230;게다가..급하니 퀵으로 받는건데 받는 주소지 확인도 안하고 퀵을 보내려고 하신다&#8230;혹시나 하고 확인 전화 안했더라면&#8230;..ㅡㅡ;<BR>3. 그렇게 해서 보내준 문서를 받아보니 실수 투성이&#8230;서류의 거의 2/3 정도를 다시 고쳐야 할 정도. 결국 이메일로 서류를 다시 받기로 했다.<BR>4. 이메일로 받아서 다시 서류 출력&#8230;.이거 법무사 수수료 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불현듯&#8230;.<BR>5. 부랴부랴 수정된 서류 확인후 인감도장을 찍어 나가는데&#8230;혹시? 또 틀린 부분? 확인 전화 시도&#8230;==&gt; 6시면 운동가시느라.그 뒤로는 전화 통화도 잘 안됨. ㅠ.ㅠ<BR>6. 결국 대표자 이름을 김국진(? 이건 도대체 누군지&#8230;)이라고 써놓은 부분은 고칠 수 도 없었는데 이런건 알아서 하시겠다고 하니 믿을 수밖에.<BR>7. 내일은 은행엘 가야 하는데&#8230;.관행이라고 하면서 공증도 받기전에 주금납입먼저 하라고 하는데&#8230;..과연 은행에서 받아줄지&#8230; 정말 관행상 받아준다 해도 안받아주면 다시 돌아와서 공증 맡겨야 하는건데&#8230;이렇게 배짱으로 해도 되는건지&#8230;<BR><BR>이번엔 사정이 있어서..여길 거래했지만 등기 나오자 마자 거래처 얼른 바꿔야 겠다. <BR>머 이런데가 있는지 모르겠다. <BR>첨도 아니고 예전에 이용했던 이지비즈서비스랑 서비스가 워낙 차이가 나니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다!!<BR><BR><STRONG>우린 절대 이런 회사처럼 서비스 하지 말아야지 하고 오늘도 하나 배웠다.</STRONG><BR><BR><FONT color=#8e8e8e>* 근데 강남/역삼/양재 근처엔 친절하고 젊은 좋은 법무사 사무실은 없을까?</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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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일째 : 회사 홈페이지 거의 완성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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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15:19:00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category><![CDATA[회사홈페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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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외부에 나가다보면 꼭 명함을 교환하게 마련인데..그때 마다 명함에 적혀 있는 회사 홈페이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 http://www.jmhrconsulting.co.kr&#160;사실 회사를 첨 시작하려고 할때만 해도 돈 절약도 할겸 남들도 다 하는 블로그로 회사 홈페이지를 대신할까 생각했었다. 그리고 정말 한 1-2주일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8/03/23%ec%9d%bc%ec%a7%b8-%ed%9a%8c%ec%82%ac-%ed%99%88%ed%8e%98%ec%9d%b4%ec%a7%80-%ea%b1%b0%ec%9d%98-%ec%99%84%ec%84%b1%eb%90%a8/">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39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lk98.png" width="429" height="42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요런거 작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호배님은 이런데 소질이 많은 것 같다.</p></div><BR>외부에 나가다보면 꼭 명함을 교환하게 마련인데..<BR>그때 마다 명함에 적혀 있는 회사 홈페이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 <A href="http://www.jmhrconsulting.co.kr" target=_blank>http://www.jmhrconsulting.co.kr</A>&nbsp;<BR><BR>사실 회사를 첨 시작하려고 할때만 해도 돈 절약도 할겸 남들도 다 하는 블로그로 회사 홈페이지를 대신할까 생각했었다. 그리고 정말 한 1-2주일 정도는 그렇게 버틸 수 있었다.<BR><BR>그러나&#8230;.막상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해보니 그런게 아니였다.<BR>이렇게 이름도 없는 작은 회사일수록 그만큼 회사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그때마다 일일이 설명드리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또한 블로그로 이를 담아내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BR>결국 이름 척 하면 알아주는 대기업들보다는 우리와 같은 작은 스타트업 회사들에게 회사 홈페이지가 더 필요한 것이라고나 할까?<BR>그래서&#8230;우리끼리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첨엔 1-2 일 정도만 작업해서 오픈하는 아주 간단한 심플모드의 작업이었는데&#8230;<BR>이것 저것 주문사항들도 늘고 욕심도 생기다 보니&#8230;이 정도 사이즈가 되어 버렸다. (이렇게 된건 모두 내 탓이다. iooi )<BR>아직 영문문구도 안바뀌었고.. 포트폴리오도 더 추가해야하고, 뉴스쪽도 블로그로 작업해야하지만&#8230; 공개할 정도는 된 것 같다.<BR><BR>지난 한주일 동안 요거 작업하느라 고생한 호배님~..수고해쓰!!<BR><BR><FONT color=#8e8e8e>* 오늘 사이트 둘러보다가 </FONT><A href="http://jmhr.hellojob.com/service.html" target=_blank><FONT color=#8e8e8e>서비스 소개 부분의 </FONT></A><FONT color=#8e8e8e>회사 소개를 하나 카피해서 떡 하니 붙여봤는데..카피된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센스쟁이..호배님.^^<BR><BR>* 요 회사 홈페이지 작업은 이번 주말 이전에 100% 마무리 될 예정이다..그렇지? 호배님?<BR></FONT><BR><FONT color=#8e8e8e>* 이러고 보니 임대표 소개말이 좀 짧네&#8230; 아님.내가 넘 긴건가? -.-a</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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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일째 : 좋은 소식 두가지와 나쁜 소식 한가지&#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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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Mar 2008 09:08:55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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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사에 와서 문 열자마자..&#8220;좋은 소식 두가지와 나쁜 소식 한가지가 있는데 머부터 들을래?&#8221; 그럼.. 다들..&#8220;아&#8230;아무것도 얘기하지말아요&#8221; 하고 손을 설레설레 흔든다. 이제 아주 면역이 되었나 부다.(근데..김실장은 좋은 얘기만 지금 얘기해주고 나쁜 얘기는 월요일날 얘기하란다. ㅡㅡ;)오늘도 좋은 소식 두가지와 나쁜 소식 한가지가 있었다.그래도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8/03/13%ec%9d%bc%ec%a7%b8-%ec%a2%8b%ec%9d%80-%ec%86%8c%ec%8b%9d-%eb%91%90%ea%b0%80%ec%a7%80%ec%99%80-%eb%82%98%ec%81%9c-%ec%86%8c%ec%8b%9d-%ed%95%9c%ea%b0%80%ec%a7%80/">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사에 와서 문 열자마자..<BR>&#8220;좋은 소식 두가지와 나쁜 소식 한가지가 있는데 머부터 들을래?&#8221; 그럼.. 다들..<BR>&#8220;아&#8230;아무것도 얘기하지말아요&#8221; 하고 손을 설레설레 흔든다. 이제 아주 면역이 되었나 부다.<BR>(근데..김실장은 좋은 얘기만 지금 얘기해주고 나쁜 얘기는 월요일날 얘기하란다. ㅡㅡ;)<BR><BR><FONT color=#9b18c1><STRONG>오늘도 좋은 소식 두가지와 나쁜 소식 한가지가 있었다.<BR></STRONG></FONT><BR><U>그래도 나쁜 소식 한가지부터 전하자면&#8230;</U><BR>아침에 눈뜨자 마자 경찰서로부터 우편물을 하나 받았는데 뜯어보니 난생처음 받아본 속도위반 딱지였다&#8230;으윽&#8230;<BR><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60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nl111.gif" width="450" /><p class="wp-caption-text">위반 사실 통지서</p></div><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60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ol117.gif" width="450" /><p class="wp-caption-text">먼가 복잡하지만....귀찮으면 이 방법이 최선.</p></div><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60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ml111.gif" width="450" /><p class="wp-caption-text">딱 한번 걸린 것 치곤 비싸다...내 용돈의 1/3 ㅠ.ㅠ</p></div><BR>먼가 복잡해서..이리저리 살펴보니..결국은 벌점 받고 6만원 낼래. 아니면 벌점 없이 7만원 낼래&#8230;그건 것 같다. <BR>지난 토요일날 돌집 가는게 늦어서 부랴 부랴 간것이&#8230;결국 이런 꼴이다.<BR>속도가 53km인걸 보면 아마 신호가 걸렸을때 갈까 말까 하다가 지나간 것 같다.<BR><BR>나머지 좋은 소식도 2가지가 있는데.<BR><U>그중 하나는 13일만에 계약을 하나 체결 했다는 것.</U> 금액도 1억이상이나 되어서 별문제 없이 잘 진행이 된다면 8월말까지는 아쉬운대로 버텨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직은 한달 벌어 한달 먹는 구조라서 8월까지 잘 지낼 수 있게 된것 자체가 우리로선 큰 행운임에 틀림 없다.<BR><BR><U>그리고 나머지 좋은 소식 한가지는&#8230;<BR></U>조만간 4번째 회사를 만들게 될 것 같다는 것. <BR>다들..페이퍼컴퍼니 같은 회사, 돈만 많이 들고 만들어서 머하냐는 반응들이던데&#8230;<BR>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다&#8230;.<BR><STRONG><FONT color=#9b18c1><BR>꿈이 있어 즐거운 제이엠 &amp; 어소시에이트..&nbsp; 브라보~</FONT></STRONG><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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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일째 : 외근을 나가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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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Mar 2008 11:43:32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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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간 주로 사무실에만 있다가 오늘 간만에 외근을 나갔다.찾아간 곳은 아웃소싱타임즈라고 아웃소싱 전문 미디어 회사인데.. 기자집단이라서 그런지 업계의 오프더레코드 소식들까지도 많이 들을 수 있는 그런 곳이다. 여기도 알고 지낸지 거의 10년쯤 되어 가는 것 같다.예전에 인크루트의 서미영이사도 현업에 복귀하자 마자 제일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8/03/11%ec%9d%bc%ec%a7%b8-%ec%99%b8%ea%b7%bc%ec%9d%84-%eb%82%98%ea%b0%80%eb%b3%b4%eb%8b%a4/">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그간 주로 사무실에만 있다가 오늘 간만에 외근을 나갔다.<BR>찾아간 곳은 <A href="http://www.outsourcing21.com/" target=_blank>아웃소싱타임즈</A>라고 아웃소싱 전문 미디어 회사인데.. 기자집단이라서 그런지 업계의 오프더레코드 소식들까지도 많이 들을 수 있는 그런 곳이다. 여기도 알고 지낸지 거의 10년쯤 되어 가는 것 같다.<BR>예전에 인크루트의 서미영이사도 현업에 복귀하자 마자 제일 먼저 여길 찾아갔었다고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업계에서는 나름 그럴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는 것 같다. <BR>김용관 사장님께는 잠시 인사만 드리고 남창우 본부장과 10시 반부터 얘기도 좀 하고 점심도 얻어 먹고 왔다.<BR>갑작스런 창업 얘기에 놀라기도 하시고 주로 개인 적인 부탁만 하게 되어서 미안스런 자리긴 했지만 이것 저것 흔쾌히 도와주시겠다고 하셔서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BR>인물동정란에도 창업 소식을 실어 주시겠다고 하셔서.. 일단 사양은 하고 왔지만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나중에 오히려 우리쪽에서 부탁을 드려도 시원찮은 일이었던 것 같다. 물론 나 대신에 임대표가 나오는게 좋겠지만..<BR><BR>오늘은 연세대와 경상대에서도 견적의뢰가 와서 내일까지 견적을 넣어주기로 했다. 예전에 회사를 다닐때는 작은 오더여서 진행을 안할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회사를 나오고 나서는 원가요인이 적어져서 그런지 꼭 진행해야할 오더로 느껴진다. 아마 별 문제가 없다면 99%는 진행할 것 같다.<BR><BR>스포츠공화국쪽은 주중에 계약 진행중인것이 있었는데 아마도 이번주 말까지는 가봐야 결론이 날 것 같다. 최실장이..그것 때문에 어제,오늘 스트레스를 좀 받았는지 퇴근무렵의 전화 목소리가 기운이 없었던 것 같다. 기대가 큰만큼 스트레스도 큰 것 같다.<BR><BR>이번주말엔 그래서 이렇게 3개의 계약이 걸려있다.<BR><BR><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ml110.jpg" class="alignleft" width="150"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친구는 나랑 동갑이다. 오래전에 스카우트에 있을때 e-Biz사업본부의 홍보팀장으로 입사하게 되었는데.. 입사하자마자 이력서를 보면서 나이가 동갑인 것을 알게 되었고&#8230; 그래서 내가 먼저 밖에서는 서로 친구 먹자고 하고 오늘까지 서로 &nbsp;친하게 지내고 있다. 그때는 괜하게 친구 먹자고 해서 손해보는 일이 많았었는데 회사 그만두고나서는 그런 불편한 것 없이 계속 만나서 좋은 그런 친구 사이가 되었다. 고집이 세지만 천성이 워낙 착하고 악의가 없는데다가 남자들이 볼때도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스타일이어서 나말고도 주변에 챙겨주고 따르는 친구들이 많다. &nbsp; <BR>스카우트를 그만둔 뒤에도 지금까지 쭈~욱 코스닥 회사들의 홍보와 IR쪽을 맡아 보고 있다. <BR>이 친구는 아직 결혼을 안했다. 이 나이 되도록 아직 결혼을 안해서 주변 사람들한테 많은 구박을 받고 있지만 본인이 독신주의자는 아니라고 하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본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월요일만 되면 술먹을 친구 찾아서 무작정 졸라대는.. 아직은 삶이 여유 있는 솔로의 모습 그대로다.<BR>창업하는걸 알리자마자 그게 어떤일이든지 자기가 꼭 대외커뮤니케이션실? 실장직을 맡아야한다고 자청해서는 지금까지 열심히 일을 도와주고 있다. 오늘도 자기가 한 일이 스스로도 자랑스러운지 메신저로 열심히 성과 보고를 해주고 있다. ㅋㅋ<BR>근데 아직은&#8230; 그렇게까지 PR할일이 없는데. ㅡㅡ; &nbsp;노력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고..이 친구에게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nbsp; 글고..얼른 장가가라~!!</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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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째 : 오늘은 첫번째 회의를 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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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Mar 2008 16:04:18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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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금요일. 창업이라고 하면 회사도 하나 아님 적어도 사업자라도 하나 있고 해야하는데.아직&#8230;법인 설립을 시작한것도 아니라서 창업7일째 하려다가..쑥쓰러움에 그만 7일째로 썼다.(그렇다고 백수 7일째 하긴 좀 그렇잖어.ㅠ.ㅠ)그러니깐. 이건 아직 백수지&#8230;창업한것도 아닌것이여&#8230;게다가&#8230;오늘 내가 백수임을 실감케 한 사건도 하나 있었으니..그게 머냐하면.. 의료보험 상실 신고로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8/03/7%ec%9d%bc%ec%a7%b8-%ec%98%a4%eb%8a%98%ec%9d%80-%ec%b2%ab%eb%b2%88%ec%a7%b8-%ed%9a%8c%ec%9d%98%eb%a5%bc-%ed%95%98%eb%8a%94-%eb%82%a0/">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은 금요일. <BR>창업이라고 하면 회사도 하나 아님 적어도 사업자라도 하나 있고 해야하는데.<BR>아직&#8230;법인 설립을 시작한것도 아니라서 창업7일째 하려다가..쑥쓰러움에 그만 7일째로 썼다.<BR><FONT color=#8e8e8e>(그렇다고 백수 7일째 하긴 좀 그렇잖어.ㅠ.ㅠ)</FONT><BR>그러니깐. 이건 아직 백수지&#8230;창업한것도 아닌것이여&#8230;<BR>게다가&#8230;오늘 내가 백수임을 실감케 한 사건도 하나 있었으니..<BR>그게 머냐하면.. 의료보험 상실 신고로 인해 직장을 다니는 굥미 밑으로 나랑 이사장이랑 자동 들어가 버린 것이다&#8230;ㅠ.ㅠ<BR>그래서 이런일이 벌어질까봐서 미리 &nbsp;&#8221;난 지역으로 가입한다!!&#8221;고 누누히 굥미한테 강조를 해오고 있었는데&#8230;이게 머시람..담당자도 글씨..좀 물어보고 처리할 것이지. .<BR><STRONG>&#8220;전 지역으로 할거란 말이에요~&#8221;</STRONG> 떱.<BR><BR>이러고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BR>오늘은 이렇게 일주일을 같이 보내고 있는 멤버 2명을 더 소개해본다.<BR><BR><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ml109.jpg" class="alignleft" width="150"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 친구도 굳이 인연을 소개하자면 인크루트때부터로 거슬러 올라간다. 내가 기획팀장으로 입사하자마자 바로 채용했던 친구였다. 그때는 내게 면접권한이 없었으니 굳이 얘기하자면 내가 채용했던건 아니었고 같은 팀에 그냥 근무했던 후배라고나 할까? 두자리 건너 앉아 있었는데&#8230;그당시에도 어찌나 컴퓨터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던지..너무도 신기한 친구였다. 게다가 그때 우리 기획팀은 소위 우리만의 용어로 모두 뻘짓에 능했었는데..그중에서도 1,2번을 다투었던 친구였다. 그 뒤로 디자인정글에 잠시 있다가 이런 저런 일들을 하다가 이번에 같이 참여하게 되었다. 우스갯 소리로 물타기 하다가 대주주 되었어요 라는 말이 있던데. 이 친구도 몇번 사무실 놀러 왔다 갔다 하다가 얼떨결에 대주주가 되어 버렸다. 돈만 날리게 될지도 몰라서 여러번 강조는 했지만 원래 성격이 낙천적이어서 그런지 &#8220;히잇. 괜찮아요~&#8221; 그러면서 투자해버렸다. <BR>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이친구 예전에 내가 가끔 부르던 별명이 김구라였는데..어느날 이친구 초딩 모임에 따라간적이 있었는데..초딩 동창들 사이에서도 별명이 아 글쎄. 구라대마왕이었다..ㅡㅡ; 물론 이제 다 지나간 옛날 일이긴하지만 그래도 요즘 구라치는일은 없는지..혹시나 하고 2번 3번 확인할 때가 있다&#8230;<BR><BR><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lk97.jpg" class="alignleft" width="150"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 친구는 우리 회사의 수석 디자이너를 맡고 있는 친구다. 그것도 하나가 아니고 3개 회사의 수석 디자이너다. (내가 일을 너무 많이 맡기고 있는건가&#8230;ㅠ.ㅠ) <BR>페이오픈에 같이 있었던 친구인데 의도했던건 아니지만 페이오픈의 회사 사정탓에 우연한 기회로 얼떨결에 같이 참여하게 되었다. 아마 스스로도 &#8216;어 이게 아니였었는데..&#8217; 하면서 얼떨떨하게 느끼고 있을 것 같다. 그런면에서는 사실 나도 그렇다. ^^; <BR>난 인연을 많이 따지는 탓에 이유야 어찌되었던 이것도 큰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BR>이 친구는 호주에 오랫동안 유학을 했었고 전공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일러에 상당히 관심도 많고 또 잘그린다. 오늘도 농담삼아&#8230;개인블로그는 상당히 크리에이티브한데 회사일 할때는..딱딱해진다고 한마디 했었는데. 그만큼 격식없는 디자인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자신 스스로가 디자인을 좋아한다는 점이 이 친구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일로만 하는 디자인이 아니라 스스로 좋아서 하는 디자인. 그래서 앞으로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힘들지만 잘 해주리라 믿는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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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2일째. 이건 완전히 전쟁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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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r 2008 13:32:16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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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몇년간은 당연히 있으려니 했던것들인데 새로 시작하려니 없는게 너무 많다.하다못해 명함, 전화번호, 팩스번호 부터 시작해서.(없는게 많다보니 이렇게 홈페이지, 이메일, 그리고 핸드폰이나마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르겠다.)회사소개서, 제안서, 견적서등등 까지..물론, 팔만한 상품,서비스며 적절한 레퍼런스나 회사 히스토리도 없어서.. 머 하나 하려면 없는거 다시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8/03/%ec%b0%bd%ec%97%85-2%ec%9d%bc%ec%a7%b8-%ec%9d%b4%ea%b1%b4-%ec%99%84%ec%a0%84%ed%9e%88-%ec%a0%84%ec%9f%81%ed%84%b0/">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지난 몇년간은 당연히 있으려니 했던것들인데 새로 시작하려니 없는게 너무 많다.<BR>하다못해 명함, 전화번호, 팩스번호 부터 시작해서.<BR><FONT color=#8e8e8e>(없는게 많다보니 이렇게 홈페이지, 이메일, 그리고 핸드폰이나마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르겠다.)</FONT><BR>회사소개서, 제안서, 견적서등등 까지..물론, 팔만한 상품,서비스며 적절한 레퍼런스나 회사 히스토리도 없어서.. 머 하나 하려면 없는거 다시 만드느라 시간이 더 걸린다. ㅠ.ㅠ<BR><BR>그래도&#8230;이 열악한 환경에 한번 같이 버텨보겠다고 한 친구들이 있는데..<BR>본인들의 동의(?)를 받아서 사진이라도 한번 올려봐야겠다.<BR><BR><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pl104.png" class="alignleft" width="150"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크루트때부터 시작해서 7년째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어디 같이 가자 하고 서로 약속한 것도 없었지만 우연인지 가는 곳 마다 시차를 두고 같이 오고 가고 그랬던 것 같다.<BR>요 사진은 한참 술 먹고 돌아 다닐때 장어구이집에서 찍은 사진인데.. 역시 짧은 머리가 더 어려보이고 좋은 것 같다.<BR>자기 잇속을 차리기보단 남 도와주는것에 더 보람을 느끼는 친구라서 나중에 필리핀가서 사업하면서 돕고 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어떨때는..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주변 사람 챙겨주는 탓에 가끔 잔소리 할 때도 있지만 나중에 꼭 베푼만큼 복 받을 그런 친구란 생각이 든다.이번에 가칭 <STRIKE>(주)잡스터</STRIKE> (아니..어쩜 (주)헬로잡)의 대표이사를 맡게 되었다.<BR><BR><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nl108.jpg" class="alignleft" width="150" height="176"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을 보고 뽑았던 기억이 난다. 물론 출력했던 이력서가 흑백이어서 이렇게까지 잘나온 사진이었는지는 몰랐었지만..똘망똘망하게 보였던 기억이 난다. 지호보다는 짧은 인연이지만 입사하고 얼마뒤 부터 밤늦게까지 집에도 잘 안들어가고 같이 붙어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 뒤로 다른 회사에 있었을때도 이래 저래 연락을 하고 지내다가..우연한 기회에 얼른 벌어서 번갈아 유학 한번 가보자고 시작했던 것이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BR>스포츠쪽에 워낙 관심이 많아서 나중 꿈이 야구단 하나 인수해서 운영해보는 것이라고 하는데..<BR>현재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회사인 스포츠공화국 대표를 맡아서 잘 운영을 해나가고 있다.<BR><BR>오늘은 여기까지 하고&#8230;.조만간 몇몇 사람의 얼굴을 더 추가해봐야겠다.<BR><BR></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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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1일 창업한다는데..단골 질문 Top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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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08 16:30:27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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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1일 창업한다고 하니..사람들이 조심스럽게 물어보던 단골 질문 몇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생각난김에 Top 5 를 정리해본다.1. 아이템이 머에요? ==&#62; 이 질문이 사실 제일 쉽고도 어렵다. e-HR을 제외하곤 창업을 생각해본적이 없으니 누가 물어보면 e-HR 분야라고 까지는 쉽게 얘기하는데 이걸 아이템이라고 떡하니 말할 &#8230; <a href="http://www.ejourney.co.kr/2008/02/3%ec%9b%941%ec%9d%bc-%ec%b0%bd%ec%97%85%ed%95%9c%eb%8b%a4%eb%8a%94%eb%8d%b0-%eb%8b%a8%ea%b3%a8-%ec%a7%88%eb%ac%b8-top-5/">Continue reading <span class="meta-nav">&#8594;</span></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월1일 창업한다고 하니..사람들이 조심스럽게 물어보던 단골 질문 몇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생각난김에 Top 5 를 정리해본다.<BR><BR><STRONG>1. 아이템이 머에요?</STRONG> <BR>==&gt; 이 질문이 사실 제일 쉽고도 어렵다. e-HR을 제외하곤 창업을 생각해본적이 없으니 누가 물어보면 e-HR 분야라고 까지는 쉽게 얘기하는데 이걸 아이템이라고 떡하니 말할 수도 없고.. <BR>그래서 아직은 좀 막연하긴 하다. 그러나 막상 시작하면 어느 하나로 바로 정해지지 않을까 싶다. <BR><BR><STRONG>2. 많이 벌어두셨나봐요?</STRONG> <BR>==&gt; 절대 아니다. 창업한다고 하니 남들 하듯이 자본금 얼마 정도는 가지고 시작하나부다 그러는데 절대 아니다. 사실 창업하는데 돈이 없는것이 제일 어렵긴하다. 집에 사무실 낼거 아니고 적어도 강남에 소호사무실 작은거 하나 얻고 <FONT color=#8e8e8e>(책상 하나짜리 얻어도 한달에 35만원, 1년에 420만원)</FONT>&nbsp; 컴퓨터 한대(50만원) 사고 전화1대 신청하고 게다가 개인사업자가 아닌 법인 신청(자본금 1천만원이면 대략 60만원) 까지 한다 치면 암것도 안하고도 벌써 500만원이 후딱 들어간다. <BR>결과적으로 다른 방법을 찾긴했지만 초창기 세팅 비용으로 300만원 정도가 들어갔다. 그래서 나머지 필요한 돈은 벌어서 써야 한다.<BR><BR><STRONG>3. 준비는 많이 하셨어요? (비슷한 질문이. .원래 계획하신 거에요? 도 많았다.)</STRONG><BR>==&gt; &#8220;네&#8221; 이고 싶었지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2007년도에 새해 계획을 세우면서 처음으로 창업이라고 큼지막하게 써서 벽에 붙여뒀었다. 그리고 그 시기를 2008년 1월이라고 적어뒀었다. 말이 씨가 된다고 좀 지연되긴 했지만 정말 3월에 창업하게 되었으니 이걸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BR>&nbsp; <BR><STRONG>4. 누구랑 같이 해요?</STRONG><BR>==&gt; 엄밀히 따지면 마음의 각오는 1인 기업이다. <BR><BR><STRONG>5. 사무실은 어디에 얻으세요?</STRONG><BR>==&gt; 양재역 1번 출구 근처에 당분간 한자리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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