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음모론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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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재벌들의 특기
- 신용대출을 남발하고 거품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국민과 기업들로 하여금 기를 쓰고 재산을 불리도록 유도한다.
- 그런 다음 갑자기 대출의 고삐를 죄어(통화량을 줄인다.) 많은 기업과 국민을 파산 지경에 몰아 넣는다. – 경제 불황과 재산 가치의 폭락
- 우량 자산의 가격이 정상가의 10분의 1, 심지어 100분의 1까지 폭락하기를 기다렸다 갑자기 나서서 말도 안되는 싼 가격에 사들인다.
- 은행가들은 더 큰 이익을 얻는다.
- 이를 양털깎기(Fleecing of the flock)라 한다.
황금과 경제의 자유
- 금본위제가 없는 상황에서는 어떤 방법으로도 국민의 재산이 인플레이션에 먹히는 것을 막지 못한다.
유가
- 달러가 범람한다. (경제위기로 인한 정부지원 –> 과잉 유동성)
- 세계의 석유 거래가 통상 달러로 이루어진다.
- 석유 가격이 폭등하면 세계 각국의 달러 수요가 폭증한다. ==> 인플레이션 발생 ==> 그리고 슬그머니 금리를 대폭 인상한다. ==> 인도네시아 라틴아메리카 대상의 양털깎기.
- 석유 가격이 오르면 개발도상국들의 원가상승 ==> 무역적자 증가
- 그러면 달러가 금의 기반을 잃은 후 각국에서 발생한 투매 현상으로 말미암은 부작용을 상쇄할 수 있다. ==> 달러가치유지
* 달러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것이 목적.
* 경제위기이후로 유동성이 늘어났다는 것은 달러 공급이 늘어났다는 얘기 ==> 달러가 약세가 된다는 얘기 ==> 이걸 다시 회수 해야하는 것이 관건인데..
환경보호
- 전쟁을 대체할 새로운 방안
- 경제적으로 반드시 ‘낭비적’일 것, 최소한 매년 GDP의 10%를 소비해야 한다.
- 반드시 전쟁의 위험과 유사하고, 대규모이며, 믿을 만한 중대한 위협이어야 한다.
- 국민이 정부에 협력하도록 강제적이고 합리적인 이유를 제공해야 한다.
–> 채무로 자연 자원 대체하기.
금융파생상품 시장
- 대랑의 화폐 증가 발행분을 흡수하는 곳
중국
- 2003년 금 보유고 600톤
- 2009년 금 보유고 1,054톤 (외환보유고(1조9540억달러)의 1.6%)
- [소문] 5,000톤까지 늘릴 계획이다라고 밝혀
- 매년 2천억달러로 금을 모은다면 온스당 650달러로 계산할 때 9,500톤의 황금 구매 가능 (현재 벌써 1,000달러 수준)
- 금,은 기축으로 하는 이중 병행제 화폐 체계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