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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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생맥주를 파는 알바들이 돌아다닌다..

맥주 브랜드별로 옷 색깔이 쪼꼼씩 다르다는 거..

울 앞에 커플이 앉았는데…

남자애는 이쁜 여자 알바생만 불러 맥주 시키고…

여자애는 귀여운 남자 알바생만 불러 맥주 시켰다…

이성에게 술을 받아야 맛나는 건 국적불문인가보다.

** 맨위 사진은 디카로 찍었는데도..

주인공빼고 모두 흔들려 주시는 완벽한 사진이 나온거 같다..

굥미는 정말 사진을 잘 찍는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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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베어스타즈(꼴찌팀)와

히로시마 도요카프 (두번째 꼴찌팀)의 대결…

겁나 재미없는 경기…

사람들 다 나가는데 끝까지 보는 중…

나름 의미 있었던 건,,

9회말 투아웃 상황에서 베어스타즈 후보선수의 솔로 홈런!!!

결과는 11: 3 으로 베어스타즈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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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시대에 만들어진 건축물..

우리말로 하면 [빨간벽돌 창고] 다..

안에

생활용품 및 각종 잡다한 물건들 파는 상점과

맥주 레스토랑 등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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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개항 150주년인 해란다.. 올해가..

암 것도 모르고 갔는데 의외로 많이 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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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으로 수직하강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ㅡㅡ;

코스모월드 자체가.. 인천 월미도만한 규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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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도시…

도시 전체가 공원같은 이이간지…

랜드마크 타워는 지상 70층, 높이 296M 요코하마의 심볼 ㅎㅎ

by rudal

한달만에 다시 방문한 일본. 덥다 더워…

한달만에 일본을 다시 방문했다. 우리나라도 한참 더위인데 여기도 기본 31도 이상이다.
날씨도 더운데 비까지 와서 그런지..하루종일 후덥지근….
그래서 그런지 편하고 시원한 지하철이 젤루 좋다.

지하철 광고는 대부분이 취업사이트들

그런데 이것봐라..
대충 한자를 보니 무슨 평화기념 전시회를 한다는 광고인것 같은데 일본어는 몰라도 광고물의 그림들을 대충 보아하니.. 그 내용이 전쟁으로 인해 쫒겨나고, 끌려가서 노역하고, 전쟁터에서 고생했다는..오히려 일본 사람들이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봤다는 식의 주장이네.. ㅡㅡ;

그림과 평면도도 함께있는 부동산 정보

PC입력알바, 대략 시급 만원

웹디자인알바 주5일,6시간에 120만원 정도. 이거 좋네..

이력서 포맷도 우리랑은 좀 다르다.

이번에도 무지 힘들게 돌아다녔지만 그래도 짬날때는 먹는것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내가 좋아하는 프레쉬니스버거.

거의 항상 먹는것같은 메뉴중 하나.

영수증을 요런데다 꼽아둔다.

아주 유명하다는 스시집을 찾아나서는중.

요게 바로 그집, 같은 점포가 주위에 5개나 있는데도 식사시간때는 기본30분정도나 기다려야 한다고..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진 않았다.

우니와 이꾸라를 끝으로 더이상 배불러서 먹기를 포기

그래도 이번 방문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 이 현판의 문구와  그걸 쓰고 걸었을 사장의 마음.


사실 일본어를 몰라서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과 일은 어떤 인연이 있어서 그걸 매개해주는 일을 하는 자신의 사명감의 중요성”을 언급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누구 일본어 잘 아는 사람은 해석좀 정확히 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