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놀이 후 바닷가에서 먹는
컵라면은 정말 맛있었다~~~
by rudal

모래놀이 후 바닷가에서 먹는
컵라면은 정말 맛있었다~~~
by rudal
공룡에 푹 빠져 산다.
불과 몇개월전만 해도 공룡만 보면 무섭다고 징징대던 것과 비교하면 참 신기하다.

공룡그랜드쇼
3D 영화 보려고 대기중..
저런 안경을 쓰고 봐야한다.. 나도 첨 봤음. ㅋ
공룡이 바로 눈 앞에 나타남… 신기..
애들 울고 불고 무섭다고 난리인데..
민이는 “엄마,, 친구들이 왜 우는걸까?” 그런다… ㅡㅡ;;

공룡그랜드쇼
그는 지금..공룡 뼈 발굴 중…
댑따 큰 뼈다귀를 하나 잡아들고는
세상을 다 얻은 것 처럼 좋아라 한다…
사진 흔들려 안습..ㅠㅠ

공룡그랜드쇼
공룡에 꽂혀있는 울 민이.. 공룡 책, 만화 보면서 외운 공룡 이름들
테스트 하러 노원구청으로 고고~
무료라 설마했는데,,, 3D 영화도 해주고 나름 잘 꾸며놓았다..
민이 만족 ^________^
by rudal

울 민이는 가끔 이렇게..
멍때릴 때가 있다…
가끔 중랑천을 보면서 멍하니 있을 때는
네살짜리 아이 같지가 않다..
* 민이가 완전 좋아하는 형광색 나시티..ㅡㅡ;
by rudal

잉어한테 먹이 주고…
토끼한테 당근 주고…
다람쥐한테 해바라기씨 주고…
닭들에겐 좁쌀 주기…
별거 아닌거 같은데…
애들은 무진장 좋아한다~~~

공룡들보다 토끼한테 먹이주는 걸 더 좋아한 민이..
요즘 트위터에 빠져 있다보니..블로그는 뜸하게 된다.
생각해서 길게 쓰는게 피로해졌다고나 할까?
그렇다고 트위터 글쓰기에 또 빠져 있는 것도 아니다.
follow를 많이 하게 되면 이게 일종의 마이크로 블로그인지…메신저인지 착각이 들때가 많다.
게다가 보이는 사람들만 보게 되어서.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follow 하는 사람들만 있는 것 같은 착각에도 빠지게 된다.
그런면에서는 RSS 구독하는 것이 더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유행이 어떻든 트렌드가 어떻든..
블로그는 계속 유지를 할 생각이다.
트위터와 달리 블로그는 블로그대로 장점이 많은 것 같다.
요즘 민이가..한글에 재미를 붙여서..
보이는 곳마다 그 이름을 써댄다.
물론 이름을 제대로 쓰는건 아니고 그냥 이름 대면서 엉뚱하게 낙서 하는 수준이다.
이게 어느날 글자로 변하는 날도 올 것이다.
그때는 눈 똑바로 뜨고 있다가 아는척 해줘야지.

부를 때는 “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적을때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