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3:1 Rule

제품이든 지역이든 거래선이든 고객이든 마케팅 요소 가운데 그 무엇이든 확실하게 하나 정도는 넘버원을 추구해 나가는 것이 싸움의 본질이며 마케팅의 본질이다.

쿠프만방정식
. 상한 목표치 : 73.88%
. 상대적 안정치 : 41.7%
. 하한 목표치 : 26.12%

- 상한 목표치를 넘어서면 시장 점유율을 더이상 높여서는 안된다.
- 중간 목표치는 독주가 가능한 시장점유율을 의미한다.
- 하한 목표치는 안정과 불안정으로 나뉘는 분기점을 의미한다.

- 경쟁사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3배의 공격력을 투입해야 한다.
- 경쟁사를 추격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지역전략(세분화전략–> 싸움의 장을 달리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상권을 시장 점유율이 1.73배 이상 차이나는 지역과 이하인 지역으로 나눈 다음 선두와의 격차가 가장 적은 지역을 집중 공략한다.
- 지역 침투 전략을 사용할때 점,선,면 전략을 활용한다. 일단 최소한으로 생존할 수 있는 시장점유율을 가진 3개 지점을 확보한 다음 이들 점을 이어서 선을 만들고 그 다음 면을 만들어 간다. 삼각형이 완성되면 이는 난공불락이다. 처음부터 전면전을 펼친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 후발주자라면 최소한 3개의 점에서 최소 생존 조건인 26.12%를 차지한 다음 이를 기초로 전면전을 준비해야 한다.

트로이의목마를불태워라-마케팅패러다임의7가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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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경제이론이나 마케팅 모델만으로 해석되지 않는 현상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근본적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케팅 패러다임이 어떻게 이동하고 있는가를 주로 기업의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지금 기업들을 둘러싸고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본질이 한마디로 가치이동임을 논증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업들이 어떻게 비즈니스 방식을 바꾸어가야 할 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트로이가 적군인 그리스 군대의 이동을 감지하지 못하고, 목마를 트로이성 안으로 끌고 들어간 것이 자신들을 멸망케 한 원인이 되었듯이, 지금의 기업들도 가치이동을 깨닫지 못하고 과거의 경험과 비즈니스 방식을 고수한다면 몰락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저자가 강조하는 바다.

[도서]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지금은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개인 브랜드’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자기계발의 개념을 넘어 ‘개인 브랜드’는 내 몸값을 스스로 결정해서, 내 자신으로부터 평생의 수익을 도출하는 것이다. 『삼성과 싸워 이기는 전략』으로 기업 브랜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저자 신병철 박사가 이 책을 통해서 ‘개인 브랜드’ 즉, 더 복잡해지고, 더 정교해지고, 더 날카로워진 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화되어 있는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도서] 보랏빛 소가 온다~

리마커블의 반대말은 아주 좋다(very good)이다.

리마커블한 아이디어는 그렇지 못한 아이디어보다 퍼져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리마커블한 물건을 만들어내는 용감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왜 그럴까? 내가 볼때 그 이유는 사람들이 “리마커블”의 반대말이 나쁘다나 보통이다, 또는 서툴게 만들어졌다 라고 생각하기 때문인것 같다.
따라서 아주 좋은 무엇인가를 만들면, 사람들은 그것을 아이디어바이러스가 될만한 것으로 착각한다.
하지만 내가 리마커블을 얘기할때 결코 품질에 관한 얘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라.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는데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했다면, 당신은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건 그저 당연한 일이다.
리마커블하다는건, 믿기 어려울 정도로 형편없거나 아니면 서비스가 정말 기대하지 못한 것이어서…
- 한시간이나 빨리 왔더라. 내가 예쁘다면서 티켓을 공짜로 주더라. 일등석에서는 크레이프수제트가 나오더라등 -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공장들은 품질기준을 세워 놓고 거기에 맞추려고 노력한다. 그건 따분한 일이다.
아주 좋은건 일상적인 일이고 따라서 별로 언급할 만한 가치가 없다.

브랜드괴담

브랜드괴담.(Brand Failures)

원제로 보나 책 내용으로 보나 오히려 “브랜드실패담”이란 제목이 더 어울릴법한 책.
더군다나..
빅브랜드 성공의 조건, 마케팅전쟁,마케팅불변의법칙,포지셔닝등의 책을 이미 본사람이라면..
(주로, 알 리스,잭트라우트 책들) 위의 책들에서 언급된 내용의 요약판이라고 할 수 있으니
굳이 두번 사볼 필요는 없는 책인듯… ^^;

마케팅책을 볼때마다 정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책에서 원론적으로 성공의 요인, 실패의 요인이라고 지적하는것들도 사례나 시각을 조금만 바꾸어서 보면 엄청난 예외 투성이다. 그래서 마케팅이란 어려운것인가부다. ^^;
마케터들이 존경스럽다…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