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문서수를 살펴봤다.

예전엔 못 보던 기능인데…언제 생겼을까나?
역시나 궁금해서 몇개 넣어봤다.

먼저 잡코리아. 1,490,000개 정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그 다음..인크루트..올..4,380,000개 검색.이런쪽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젤 많이 걸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사람인..856,000..원래 펌 마케팅을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한데…위의 2개 사이트에 비해 아직 차이가 많이 난다. 아마도 퍼가는 대부분이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까페라서 그럴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마지막으론 페이오픈.. 814,000개 검색!!.. 덩치에 비해선 많이 걸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mail 정말 넉넉하긴 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첨에 가입할때는 2G였던 것 같은데 벌써 5G로 늘었나보다.

계속 메일을 안지우고 사용하던 터라 이제 얼마나 사용했나 봤더니.. 아직도 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잉?
그래서 자세히 봤더니 저장용량도 그간 계속 늘고 있던거였다.
오호..이거 얼마까지 늘라나?
첨 사용할때는 한글깨짐때문에 망설였었는데 이젠 아쉬운게 별로 없다.
그치만 욕심같아선 20MB 메일 크기 제한을 좀 더 풀어줬으면 하는 정도?
그럼 자료실로 쓸라나. -.-a (지메일드라이브가 있긴 하던데..)

구글에서 도착한 수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가운 우편물


아침마다 우체통을 살펴보는데 반가운 우편물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PIN번호가 오는데 너무나도 오래 걸려서 이번에 수표가 오는것은 아예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습니다. 21일 정도쯤 해서 안오면 재신청하려고 했었는데 그럴필요가 없어졌네요.

시티은행에서 발행한 수표라서 암생각 없이 근처 시티은행엘 갔더니 당행에서 10불 정도, 추심갔다 30불 정도해서 도합 40불 정도를 수수료로 뗀다고 하네요..

어째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것 같아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근처에 우리은행으로 다시 갔습니다.
주거래은행이기도 하고 해서 설마 이정도 금액 추심도 안되랴 하고 가서 물어봤더니 여긴 다행히 0.1%만 뗀다고 하네요. 10만원이면 대략 4만원하고 7천원(0.1%가 5천원미만이면 5천원 받는 것 같습니다.) 하고 그 만큼 수수료 차이가 나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같은 은행인데 시스템이 서로 이상하긴 합니다.

더군다나 우리은행에서는 요즘에 새로 변경된 Two Chairs(PB)에서 추심을 취급하네요.
맨날 창구에서만 업무를 보다가 요런데도 앉아 있어보니 기분이 묘하긴 합니다.
은행에서 PB쪽을 강화하다보니 요긴 항상 붐비는 창구랑 분위기부터 틀립니다.
전화 받는 분도 첫마디가 항상 “아…사모님”입니다.

예전에 영문도 모르고 우리은행 노블클럽에 가입되어 있었는데 얼른 Two Chires에도 가입되어야 할껀데 아직 요원하기만 합니다. 요기 가입되면 꼭 개인대여금고를 써봐야 할텐데 말이죠. 흐흐

구글은 광고도 특이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주 찾는 블로그 사이트에 올라온 구글 지면 광고 이미지 캡쳐 부분.
아마도 잡지 종류에 광고를 낸 것 같은데 빨간색 부분을 보면 analytics url이 적혀 있는데 흔하게 알고 있는
http://www.googleanalytics.com이나 http://www.google.com/analytics 가 아닌 /go가 추가로 붙어 있다. 어 내가 모르던 것인가 하고 방문해보니 http://www.google.com/analytics/#utm_source=busweek&utm_medium=print&utm_campaign=GA로 넘어간다. 아마도 광고 매체에 따라서 url을 달리 만든듯.
델도 신문광고,팜플렛 등에 따라서 구매 페이지의 접속 url이 다르던데 우리도 광고낼때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다른건 몰라도 광고비 대비 효과 측정 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