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닥치고 정치 Posted on 2012/01/02 by ejourney Reply 그냥 다이렉트하게, 폼 잡는 이론이나 용어 빌리지 않고, 일상의 언어로 정치를 이야기해보자고. 평소 정치에 관심 없는 게 쿨한 건 줄 아는 사람들에게, 좌우 개념 안 잡히는 사람들에게, 생활 스트레스의 근원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번 대선이 아주 막막한 사람들에게, 그래서 정치를 멀리하는 모두에게 이번만은 닥치고 정치,를 외치고 싶거든. 시국이 아주 엄중하거든, 아주. _본문 중에서 해보자. 쫄지 말자. 가능, 하다.
3박4일 괌 여행 Posted on 2012/01/02 by ejourney 2 12월28일부터 3박4일간 괌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전날 밤까지 일때문에 여행 준비를 하나도 못하고 비행기를 탔는데 걱정했던 것에 비해 전혀 부족함이 없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윈드서핑도 첨 도전해봤구요. 아무 생각없이 놀고 먹기만 했더니 거기가 바로 천국이었습니다. ㅡㅡ;
회사 송년회는 인터컨 그랜드키친에서. Posted on 2011/12/27 by ejourney Reply 작년은 참 떠들썩하게 송년회를 보냈는데 올해는 정말로 조용하게 보냈습니다. 극과 극이라고나 할까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부페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다들 가보자고 해서 질러보았습니다. 요즘 부페들 많이 가고.. 또 다들 가격이 올라서 그런지 가격대 치고는 별로 감흥이 없었습니다. 그냥 저냥 그런 정도.. 집에 무료 티켓 2장도 썩고 있는데 또 가자니 안타깝네요. 올해는 그냥 무난한 회사 송년회였습니다.
#1120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Posted on 2011/12/27 by ejourney Reply 예당아트TV의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의 진행자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클래식 에세이. ————————– 우연히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보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어렸을때 악기하나쯤은 배웠어야 하는데 말이죠. 갑자기 바이올린이 땡기네요.
#1119 엄마를 부탁해 Posted on 2011/12/27 by ejourney Reply 섬세하고 깊은 성찰, 따뜻한 시선의 작가 신경숙이 절정의 기량으로 풀어낸 엄마 이야기, 엄마를 통해서 생각하는 가족 이야기, 가장 큰 사랑 이야기. ——————————————————————— 책 보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