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꼭 읽어보라고 선물한 책입니다.
마침 김영사에서 나온 예수평전을 읽던 참인데 읽던 책을 잠시 덮어두고 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정치나 종교 얘기를 블로그에 쓰는 것은 별로인지라 책에 관한 내용은 별도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동생이 이 책을 보내준 이유를 알기에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동생한테도시간날때 예수평전을 꼭 읽어보라고 권해볼 생각입니다.
#1109 어디사세요?
#1110 4시간 : 다시 읽음
#1111 사장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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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로 쿡쿡 찌르다’라는 뜻의 ‘넛지Nudge’는 일종의 자유주의적인 개입, 혹은 간섭이다. 즉, 사람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부드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여전히 개인에게 열려있는 상태를 말한다. 『넛지』는 편견 때문에 실수를 반복하는 인간들을 부드럽게 ‘넛지’함으로써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가령, 단지 ‘내일 투표할 거냐?’고 묻는 것만으로도 실제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일상적인 이야기로부터, 디폴트 옵션(지정하지 않았을 때 자동으로 선택되는 옵션)의 설계까지, 똑똑한 선택을 유도하는 넛지의 생생한 사례들이 소개된다.
인물은 길러지고 명문가는 만들어진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유명하지만, 그것이 유독 ‘지력 개발’에만 치우쳐 아이들의 심력을 기르는 데 소홀하다는 단점이 있다. 『원동력』의 저자는 자녀 교육에서 지력을 향상시키는 것보다 심력, 곧 감성, 의지, 태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큰 인물이 되는데 필요한 막강한 원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그가 주장하는 원동력은 7가지 세부 영역으로 나뉜다. 자신감과 자존감, 선명한 비전과 목표, 긍정적인 마음, 컴패션(Compassion), 소통의 능력,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창의력과 집중력, 이 7가지 원동력은 신앙을 기본으로 했을때 그 힘이 배가된다. 이 책을 통해 신앙과 자녀 교육의 관계를 이해하고 활용하여 자녀를 인재로 기르고 나아가 세계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리더로 키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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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읽어보라고 보내준 책인데..주말에 한번 집어 들었다가 다 읽게 되었다.
선명한 비전과 목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