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books_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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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왓슨 와이어트의 컨설턴트가 일본의 대표적인 대기업 500여 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해 온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책.

채용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주로 담고 있지만, 채용은 비단 인사에만 관련되는 사항은 아니다.

특히 이 책을 통해 신입 채용은 어떤 기업의 10년 후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인재를 확보하는 중요한 프로세스라는 점을 경영자들이 재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성과주의가 급속도로 확산하여 가는 현 시점에서 앞으로는 어떠한 인재가 요구되는지를 제시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자기 자신을 다시 인식하기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피에스아이컨설팅에서 번역한 책.
회사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참고 서적으로 읽어보았다.

피에스아이컨설팅에도 코웍에 관련한 문의를 해보았으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지는 못했다.
다만, 자문 정도는 가능하다고 하시니 가을 넘어가기전에 다시 의사타진을 해봐야겠다.

로마인 이야기 9번째 권. 로마를 건국한 로물루스를 시작으로, 1993년 발간된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의 9권 ‘현제의 세기` 편. 로마 제국의 판도를 최대로 넓힌 정면돌파형 인물 트라야누스, 제국 전역을 순행하며 통치체제를 재구축한 하드리아누스, 온화한 인품과 덕행으로 개혁을 정착시킨 안토니누스 피우스. 후세는 왜 그들을 현제라 하였으며, 동시대 로마인들은 왜 이 시기를 황금 시대라 불렀는가. 시오노의 펜끝에서 되살아나는 걸출했던 세 남자의 ‘리더십’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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