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books_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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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를 ‘사람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 필요한 대사업’으로 정의한 로마인들. 현대인으로부터 ‘인프라의 아버지’라고 불릴 정도로 인프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있던 로마의 인프라를 하드웨어적인 인프라와 소프트웨어적인 인프라로 나누어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워낙 광범위한 개념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어 저자가 직접 ‘단단히 각오’하라고 할 정도로 만만하게 읽히지는 않을 것이다.

일본 왓슨 와이어트의 컨설턴트가 일본의 대표적인 대기업 500여 회사를 대상으로 진행해 온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책.

채용담당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주로 담고 있지만, 채용은 비단 인사에만 관련되는 사항은 아니다.

특히 이 책을 통해 신입 채용은 어떤 기업의 10년 후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인재를 확보하는 중요한 프로세스라는 점을 경영자들이 재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성과주의가 급속도로 확산하여 가는 현 시점에서 앞으로는 어떠한 인재가 요구되는지를 제시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자기 자신을 다시 인식하기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피에스아이컨설팅에서 번역한 책.
회사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참고 서적으로 읽어보았다.

피에스아이컨설팅에도 코웍에 관련한 문의를 해보았으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지는 못했다.
다만, 자문 정도는 가능하다고 하시니 가을 넘어가기전에 다시 의사타진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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