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기(공연)

You are currently browsing the archive for the 구경하기(공연) category.

의형제.
간만에 짬을 내서 재미있는 영화를 봤다.

난…주인공이 죽는 영화는 싫다.
주인공이 죽는 다는 영화는 아예 보지도 않는다.

이 영화는 제목도 잘 안보고 시간만 맞춰서 들어간터라….
결과를 몰라 불안 불안.. 끝까지 맘을 졸이면서 감상했다.

코를 찡하게 하는 장면이 몇군데 나온다.
그러나 다행히 해피엔딩.

처음엔 배역만 보고 먼가 어색하다 생각 했는데.
강동원의 연기도 이제 제법 수준급이 된 것 같다.

Tags:

퇴근후에 지아이조를 봤다.

회사에서 강남시너스G까지  길하나만 건너면 된다.

그 가까운 거리에 있는 극장을 이사와서 첨 가봤다.

국가대표를 볼까 아니면 지아이조를 볼까 하다가 이병헌이 나오는 지아이조로 의견이 통일됐다.

이병헌이 아니었더라면 다들 분명 국가대표를 보러 가자 했었을 것 같다.

그리고 우리의 선택은 한마디로.. “와우~~!!!” 였다.

명실상부한 주연급 배우였다.

3편까지 계약을 했다하니 다음편에선 분명 살아날 것이고 내년에도 또 봐야겠다.

그런데…그렇게 시끄러운 와중에도 자는 사람 있더라.. ㅡㅡ;

그 사람이 이병헌 보다 더 대단하다.

Tag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뮤지컬


굥미…삼총사에 꽂혔다.
뮤지컬 내용엔 관심도 별로 없다.
단지, 엄기준과 유준상이 나온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저거 보자 한다.
게다가 보너스로 신성우까지.(처제가 제일 좋아하는 신성우!!)

뮤지컬삼총사: 5월12일 개막인데…가격 무쟈게 비싸다.
공식홈피에 가보니 엄기준+유준상 조합의 평일 공연은 5월20일(수)와 5월27일(수) 정도.
이렇게 블로그에 까지 올리고 예매 안하면 김샌다고 반협박까지 하고 지나 가신다. ㅠ.ㅠ

지난번 바이오P 사건이 생각난다.
어느날 내가 바이오P 리뷰를 보고 있었는데. (혹시 바이오P가 먼지 모르시는분들은 검색을..)
옆에 지나가던…굥미왈.
“와 이거 이쁘다…이거 하나 사자..”
“어..그러게..이거 이쁘긴하다…이게 바이오P야..”
그러자 굥미왈.
“근데…이게 머하는 거야?”
“윽……….ㅡㅡ; “

이런 분이시다.
그러니 이번에도 뮤지컬 내용엔 별로 관심이 없을건 확실하고.
무조건 앞자리로 하자고 하는 걸 보면…더더욱 확실하다…..

그나저나 비싸긴 하다.

Tags: ,

영화는 영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지섭이 주인공이라서 안볼라 하다가 소지섭 때문에 다시 보게된 영화. 감독답다.
다크나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영화찍고 실제 조커가 자살했다지? 영화 잘만들었다.
좋은 놈, 나쁜놈, 이상한 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굥미가 단지 정우성때문에 보자고 우겼던 영화. 영화평이 별로 좋지 않아서 기대안하고 봤는데 송강호 때문에 볼만했던 영화.

————————————————-
민이가 좀 크니깐 이제 영화 볼 여유가 생겼다.

Tags:

Switch to our mobil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