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터치 펌웨어 2.2로 업글 완료!

순정팟이 이럴때는 좋다.
해킹팟이었다면 업글 하기가 주저 주저 되었을 것 같다.
이번 업글로 지난번에 언급했던 몇가지 문제점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는데…
더 사용해봐야 그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이번 업글로 머가 바뀐걸까?
1. 우선 사파리가 바뀌었다고 하고 : 구글 검색 바가 URL 바 옆에 새롭게 생겼고, 새로고침 버튼도 URL 바 안에 위치하도록 디자인 변경. 사파리 안정성 및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하는데…그렇다면 튕김 현상도 잡아준건가? -.-a
2. 애플스토어가 디자인이 좀 바뀐 것 같고..
: 카테고리 앞에 아이콘 추가랑. 어플정보에서 친구에게 알림과 문제 리포트하기 추가. 특히 카테고리 눌렀을때 인기항목25처럼 유료와 무료를 각각 구분해서 보여줌. 이거 좋네.
3. 메일기능향상 –> 아마도 튕김 현상 바로 잡은 듯..
4. Podcast 무선으로 다운로드 가능하다는데…찾아봐도 없는 걸 보면 아이폰에만 해당되는 듯.
5. 홈 버튼 개선 –> 이제 어느 화면에서나 제일 처음 홈으로 돌아감. 프로그램 많이 깔아 놓은 사람들한테는…유용할 듯.
6. 키보드 설정에서 자동 수정 켜거나 끌 수 있도록 함. ==> 이건 어따 쓰는거지…? 영문 쓸때 추천단어 나오던데..그건가?

하여간….좋아졌겠지.. 난.. 튕김현상만 없어졌으면 그걸로 굿~
이제 와이브로만 나와주면 되는데 말이지.

바탕화면 정리 끝.


바탕화면을 바꿔봤다.
워낙 파일이나 폴더 정리를 안하고 바탕화면에 쭈~욱 깔아 놓고 일하는 스타일인지라..
시간만 조금 지나면 바탕화면이 아이콘으로 꽉 차버리고..
막상 일해야할 때는 필요한 파일 조차 찾기 힘든 단점이 있었는데..
이젠 나의 작업 스타일을 고집하면서도 파일을 쉽게 찾는 방법을 발견했다.
단지 바탕화면을 4등분했을 뿐인데..(4등분한 선만 있고 텍스트는 없다.)
이렇게 좋을 줄이야.
 
사용법은 간단하다.
일할때는 “현재 진행중인 작업”란에 파일들을 모아뒀다가..
나중에 완료되었거나 삭제 예정인 파일들만 따로 모아서 휴지통으로 보내거나 폴더정리를 해두면 된다. 끝.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이 계실까봐서 바탕화면 파일을 첨부해둔다.
(아래 이미지에서 오른쪽 마우스-배경으로 지정)

이 여자가 사는 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굥미님의 미니 홈피에서 퍼옴.


얼마전에 하루종일 얼굴이 싱글벙글이어서.. 머가 그렇게 신이 나서 그런가 싶었는데.
이유가 있었다. 그래도 난 우선순위  3번으로 껴주기로 다시한번 다짐을 받아뒀다. ㅡㅡ;
웃고 있는 굥미 얼굴을 보다 보니 갑자기…재밌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 헤드헌팅 업계가 불황인가 부다.
아시는 분들이 운영하는 회사들도 하반기 들어서 헤드헌팅 의뢰가 줄거나 아니면 진행 하던 오더들도 취소되거나 보류되는 일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경기가 어렵다 어렵다 하니 회사에서 꼭 필요한 자리가 아니면 일단 뒤로 미루고 관망하려는 분위기 탓인것 같다. 어차피 성공보수 체계의 시장인지라 갑자기 진행하던 오더를 취소하게 되면 그 피해는 전적으로 헤드헌팅 업체가 떠안게 된다.
그러다 보니 업계에서도 이미 내년 사업계획이고 머고 일단 생존부터 고민해야하는 힘든 계절로 접어든것같다.
작년말 부터 올해초까지 금융권 인력 충원으로 인해 그 기세로 몸짓을 한껏 불려 놓았던 업체들은 그 업체 나름대로 고정비 부담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 같고…
또 그렇지 못한 중소 업체들도 돈을 쌓아 놓고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닌지라 나름대로 운영비 부담을 겪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헤드헌팅 컨설턴트들일 것이다. 컨설턴트 대부분이 고정급이 100만원 전후에 불과한 성과급 체계라서 일반 직장인들의 감봉 5-10%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장 큰 금전적 손실을 입을 수밖에 없다.
그런 손실을 감내 하지 못할때 결국 회사를 떠날 수밖엔 없을 것이고 그래서 이런 시기때 고정비 부담을 감수하면서 회사를 해나가는 것도 참 대단한 일이다.

아이팟터치 펌업이 기다려진다.

좀 쓰다 보니..좋은 것도 있고 불편한 것도 있는데..
불편한 것의 대부분은…불안정한 소프트웨어라고나 할까?

한마디로 얘기하자면..어플 튕김 현상이 좀 심한 것 같다.

증상을 보면..

1. 인터넷좀 하다보면 가끔 사파리에서 튕겨 나간다.
2. 오늘 아침 부턴 기본 어플인 메일에서도 튕겨 나가기 시작해서 이래 저래 테스트좀 해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아예 설정을 없애버렸다. (복원이고 재설정이고…다 필요 없다..계속 그런다..)
3. 지난주엔 THINGS도 튕겨 나가는 바람에….어이쿠야..했었다…이번주는 이상하게 멀쩡함.

까페를 둘러보니…이런 증상이 하드웨어 불량은 아니라고 하는 것 같고…조만간 애플에서 펌업이 이루어지면 나아질 거라 하던데….그럼 정말 좀 나아지려나…그리고 와이브로 동글이도 나올 것 같다는데….

해킹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펌업(소프트웨어안정) + 와이브로 동글(언제 어디서나 접속) = 굿!!

아이팟터치..사용 일주일째..

구입한지 7일째..
지난주에 인크레더블 장착하고 things 구입했다.

인크레더블 – 사실 케이스 살까 고민하다가 반신반의 하면서 산건데… 생각보다 아주 좋다.
손에 착 감기는 것이 더욱 애착을 가게 만드는 것 같다. 인비저블이나 허그유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까지는 할 수 없지만..현재까지는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중.
다른 분들 평대로 지문은 좀 많이 묻는 것 같지만 별로 이런거에 민감해 하지 않아서 패스.
아이팟 보호가 96%네.. 97%네 하는 이야기들 많은 것 같은데 싸고 나니깐 별로 신경 안쓰임.
장착후에도 터치감에 전혀 문제 없음.. 다만 A/S가 안된다는 점이 다소 신경좀 쓰임.

Things – 지를까 말까 하다가 질러버림. $9.99달러던가? -.-a
책까지 주문해 놓고 열공하고 있던중인데… 오늘 갑자기 어플 튕김 현상 발생.
기본 어플들은 말짱한데 아이튠즈에서 다운 받은 모든 어플들이 튕겨버려서 돈주고 산 Things까지 먹통이 되버렸다. 일단 재설치하고 나서 튕김현상은 없어졌지만 일주일 동안 저장해둔 데이터까지 날라가서 이거 문제좀 있다고 생각됨. 까페 검색해보니 순정팟은 보통 이러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유를 잘 모르겠다. 혹시나 싶어서 현재 복원 작업중. 지식인들의 답변은 아이튠즈가 패치될때까지는 기다려야 한다는 반응… 그나 저나 백업 프로그램 같은건 없는걸까? -.-a 맥프로그램에선 백업이 가능한 것 같은데…그래도 구입한거니..계속 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