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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journey의 e-HR 그리고 나의 일 &#187; 좋은회사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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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세상으로의 자유로운 여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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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3년째. 많은 생각이 들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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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16:01:46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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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업3년째. 이쯤하니 우리가 더 잘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굳이 우리가 애써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이 무엇인지 명확해져 가는 것 같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우리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우리 구성원들 스스로가 느끼고 서로 이해하게 된 것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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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창업3년째.</p>
<p>이쯤하니 우리가 더 잘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굳이 우리가 애써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이 무엇인지 명확해져 가는 것 같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우리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우리 구성원들 스스로가 느끼고 서로 이해하게 된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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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기신청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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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10 15:53:06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법인등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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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무실 이사와서 본의 아니게 3개의 회사 법인 등기신청을 하게되었다. 1. 친구가 새로 개업하는 법인의 설립등기도 도와주고 2. 한군데 회사의 대표이사,이사,감사 변경과 본점 이전 등기 3. 그리고 JMHR컨설팅의 대표이사, 감사 중임 등기까지.. 사실 우리처럼 조그만 회사의 경우 이 3가지 중에 1,3번 같은 경우 굳이 법무사 비용까지 써가면서 매번 등기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비용을 아끼자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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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무실 이사와서 본의 아니게 3개의 회사 법인 등기신청을 하게되었다.</p>
<p>1. 친구가 새로 개업하는 법인의 설립등기도 도와주고<br />
2. 한군데 회사의 대표이사,이사,감사 변경과 본점 이전 등기<br />
3. 그리고 JMHR컨설팅의 대표이사, 감사 중임 등기까지..</p>
<p>사실 우리처럼 조그만 회사의 경우 이 3가지 중에 1,3번 같은 경우 굳이 법무사 비용까지 써가면서 매번 등기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비용을 아끼자면 이지비스서비스(<a href="http://www.ezbizservice.com/">http://www.ezbizservice.com/</a>) 같은 곳도 있고 정부에서 오픈한 온라인재택창업시스템(<a href="http://www.startbiz.go.kr">http://www.startbiz.go.kr</a>)도 있어서 자기가 조금만 노력한다면 등기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다 하겠지만 비용을 떠나서라도 3번의 경우엔&#8230;자꾸 왜냐는 생각이 든다.</p>
<p>그냥 일정 규모 이하의 회사의 경우 자동 중임되는걸로 보면 안되는걸까?  물론, 상법에 명시되어 있는 거라서 법을 바꿔야 하는거겠지만 번거럽고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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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날은 짜장면이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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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0 05:20:16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3번째이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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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동안 정들었던 곳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왔다. 토요일을 이용해 기습적으로 이사 강행. 이번에 창업후 3번째 이사, 양재역&#8211;&#62; 강남역 &#8211;&#62; 역삼역) 이사짐이 얼마 되지 않아 시작한지 2시간여만에 짐정리는 거의 끝나가고.. 점심시간에 제대로 맞춰 짜장면까지 시켜 먹고.. 기념사진까지 한방 남겨주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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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년동안 정들었던 곳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왔다.</p>
<p><a href="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10/02/IMG_6596.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2685" title="IMG_6596"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10/02/IMG_6596-1024x682.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토요일을 이용해 기습적으로 이사 강행.</p>
<p>이번에 창업후 3번째 이사, 양재역&#8211;&gt; 강남역 &#8211;&gt; 역삼역)</p>
<p><a href="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10/02/IMG_6609.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2686" title="IMG_6609"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10/02/IMG_6609-1024x682.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이사짐이 얼마 되지 않아 시작한지 2시간여만에 짐정리는 거의 끝나가고..</p>
<p><a href="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10/02/IMG_6611.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2687" title="IMG_6611"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10/02/IMG_6611-1024x682.jpg" alt="" width="500" height="333" /></a></p>
<p>점심시간에 제대로 맞춰 짜장면까지 시켜 먹고..</p>
<p>기념사진까지 한방 남겨주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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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nica &amp; Hopsky Lab.</title>
		<link>http://www.ejourney.co.kr/2009/08/monica-hopsky-lab/</link>
		<comments>http://www.ejourney.co.kr/2009/08/monica-hopsky-lab/#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07:34:16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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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숙대 입구쪽에 호배님이 까페를 내셨다. 1년여를 기다려온 숙원 사업이라고나 할까? 마침 내일이 오픈일이라고도 하고. 복날  꼭 얼굴 보자고 약속도 했던터라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다녀오기로 했다. 숙대입구가기전 커피빈이 바로 보이는 곳에 하차했다. 대로변은 아니었지만 그리 골목도 아니고 적당한 위치. 아직 오픈전이라 그런지 간판만 보고서는 이곳이 까페인가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겠다. 그러나 오픈하고 나서 까페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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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숙대 입구쪽에 호배님이 까페를 내셨다.</p>
<p>1년여를 기다려온 숙원 사업이라고나 할까?</p>
<p>마침 내일이 오픈일이라고도 하고.</p>
<p>복날  꼭 얼굴 보자고 약속도 했던터라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다녀오기로 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0" title="P090813001"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1.jpg" alt="P090813001" width="480" height="270" /></p>
<p>숙대입구가기전 커피빈이 바로 보이는 곳에 하차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1" title="P090813002"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2.jpg" alt="P090813002" width="480" height="270" /></p>
<p>대로변은 아니었지만 그리 골목도 아니고 적당한 위치.</p>
<p>아직 오픈전이라 그런지 간판만 보고서는 이곳이 까페인가 하는 의문이 들 수도 있겠다.</p>
<p>그러나 오픈하고 나서 까페를 알리는 그 무언가의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2" title="P090813003"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3.jpg" alt="P090813003" width="480" height="270" /></p>
<p>들어서자 마자 바로 보이는 어서 많이 본듯한 캐릭터.</p>
<p><img title="hellojob"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hellojob1.jpg" alt="hellojob" width="595" height="262" /></p>
<p>바로 헬로잡 사이트에 자주 쓰인 그 캐릭터이시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7" title="P090813004"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4.jpg" alt="P090813004" width="480" height="270" /></p>
<p>여기 저기 둘러보니 그간 회사 다니면서 그렸던 작품들이 많이 보인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9" title="P090813005"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5.jpg" alt="P090813005" width="480" height="270" /></p>
<p>까페안이 생각보다 넓었다. 풀타임으로 같이 도와주시는 분도 계시고.</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0" title="P090813010"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10.jpg" alt="P090813010" width="480" height="270" /></p>
<p>조명도 아늑한 것이 딱 분위기 좋은 여대앞 까페.</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1" title="P090813012"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12.jpg" alt="P090813012" width="480" height="270" /></p>
<p>어찌나 깔끔하게 꾸며놨던지 메뉴판 글씨까지 인테리어의 일부 처럼 느껴졌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2" title="P090813007"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07.jpg" alt="P090813007" width="480" height="270" /></p>
<p>오늘의 주인공이시다. 앞으로 대박(나실) 사장님!</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4" title="P090415002"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4150021.jpg" alt="P090415002" width="480" height="360" /></p>
<p>(예전 회사에 근무할 때..) 이때가 좋았지. ^^ 이제 고생 시작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5" title="P090813017" src="http://www.ejourney.co.kr/wp-content/uploads/2009/08/P090813017.jpg" alt="P090813017" width="480" height="270" /></p>
<p>담에 또 오라는 의미로 한칸 남겨진 쿠폰을 받았다. <img src='http://www.ejourney.co.kr/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꿈이 있는 사람도 좋지만..</p>
<p>그 꿈을 실제 이루어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참 기분이 좋다.</p>
<p>비록 1호점 투자엔 실패(?)했지만 2호점 투자는 꼭 같이 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p>
<p>정말 대박나시길~</p>
<p>p.s</p>
<p>참..커피는 정말 맛있었다. 퀄리티로 승부하겠다는 말이 정말 빈말은 아니었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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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큰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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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00:30:30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생각의차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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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돈과 수입 성과와 노동 새로운 혹은 낡은 규칙에 대한 태도 그리고 모든 꿈과 목표를 지닌 삶에 대한 기대. 가난(armut)이라는 말은 용기의 결핍(arm an mut)에서 온 말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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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p>돈과 수입<br />
성과와 노동<br />
새로운 혹은 낡은 규칙에 대한 태도<br />
그리고 모든 꿈과 목표를 지닌 삶에 대한 기대.
</p></blockquote>
<p>
가난(armut)이라는 말은 용기의 결핍(arm an mut)에서 온 말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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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분 보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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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09 12:22:50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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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쪼르기도 하지 않았는데.. 블로그만 보시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또 화분까지 보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오전에 출근할때마다 사무실이 향긋한 냄새로 그득합니다. 특히 비가 내린 오늘은 더더욱 그러더군요. 이제 새가구 냄새도 빠져나가고 살만합니다. 감사 인사 올리면서.. 겸사 이번달에도 신규 채용 계획이 있어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1. 프로그래머 : 1-2명 - asp가 주전공이시나 php 단기간에 배울 자신 있으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topsy_widget_data topsy_theme_silver" style="float: right;margin-left: 0.75em; background: url(data:,%7B%20%22url%22%3A%20%22http%253A%252F%252Fwww.ejourney.co.kr%252F2009%252F03%252F%2525ed%252599%252594%2525eb%2525b6%252584-%2525eb%2525b3%2525b4%2525eb%252582%2525b4%2525ec%2525a3%2525bc%2525ec%25258b%2525a0-%2525eb%2525b6%252584%2525eb%252593%2525a4-%2525ea%2525b3%2525a0%2525eb%2525a7%252599%2525ec%25258a%2525b5%2525eb%25258b%252588%2525eb%25258b%2525a4%252F%22%2C%20%22style%22%3A%20%22big%22%2C%20%22title%22%3A%20%22%ED%99%94%EB%B6%84%20%EB%B3%B4%EB%82%B4%EC%A3%BC%EC%8B%A0%20%EB%B6%84%EB%93%A4%20%EA%B3%A0%EB%A7%99%EC%8A%B5%EB%8B%88%EB%8B%A4.%22%20%7D);"></div>
<p>사실 쪼르기도 하지 않았는데..<br />
블로그만 보시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또 화분까지 보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br />
덕분에 오전에 출근할때마다 사무실이 향긋한 냄새로 그득합니다.<br />
특히 비가 내린 오늘은 더더욱 그러더군요.<br />
이제 새가구 냄새도 빠져나가고 살만합니다.</p>
<p>감사 인사 올리면서.. <br />
겸사 이번달에도 신규 채용 계획이 있어서 미리 알려드립니다.</p>
<p>1. 프로그래머 : 1-2명<br />
- asp가 주전공이시나 php 단기간에 배울 자신 있으신 분 좋습니다.<br />
- asp,php 모두 가능하거나 php가 현재 가능하신 분은 우대합니다.</p>
<p>2. 디자이너 : 1명<br />
- 디자인 감각적으로 잘하시고 웹표준 코딩이 가능하신 분 우대합니다.</p>
<p>3. 서비스운영 : 3-4명<br />
- 컨텐츠업데이트 업무인데..주로 젊은 친구들 위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p>
<p>4. 대학사업 : 1-2명<br />
- 세일즈나 수행 모두 좋습니다. 프리랜서 혹은 사업자분들도 가능합니다.<br />
- 강사분이나 컨설턴트 분들도 좋습니다.</p>
<p>5. 기업영업 1-2명<br />
- 계획만 잡혀 있고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3월이내 결정될 확율이 큽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미리 등록이 가능합니다.<br />
&nbsp;<br />
지원은 제 이메일 혹은 전화, 방문 모두 가능합니다. ejourney@gmail.com</p>
<p>여기에 올리는 이유는&#8230;<br />
제 블로그는 보통 제가 아는 분들만 보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br />
즉, 저를 이미 알고 계신 분 혹은 주변에 추천 해주실만한 분이 계시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p>
<p>그렇지 않고 우연히 들리셨다가 지원하실 분들은 2-3주 정도후에 저희 회사 공식 채용 사이트인 헬로잡(<a title="[http://www.hellojob.com]로 이동합니다." target="_blank" href="http://www.hellojob.com">www.hellojob.com</a>)을 통해서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br />
(단, 추천을 통해서 충원이 완료된 경우엔 따로 올리지 않습니다.)<br />
&nbsp;<br />
<br />
화분 보내주신 분들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br />
특히 집에서 키우던 화분을 손수 들고 오셔서 건네주신 분 고맙습니다.<br />
생일날 제가 기회 되면 한번 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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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가 어렵다는 걸 이제 느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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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09 11:47:57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잘하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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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추석 무렵.회사들이 어렵다고들 할때, 난 사실 별로 느끼질 못했었다.그리고 관심도 별로 없었다.어떠냐고들 물어볼때..&#8220;워낙 가진게 없었으니 잃을것도 없다&#8221;고만 그랬었다.관심을 가진다고 해서 별로 달라질 것도 없었으니까&#8230;&#8230;. 그런데 불과 몇개월 지난 지금.정말 어렵긴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작년 중반만 해도 직장을 다니고 있는 주변 지인들 이슈는..단연 연봉이었다.물가도 올랐으니 내심 연봉이 오르길 기대들 했었다.하지만 추석 지나고 나서 부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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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작년 추석 무렵.<br />회사들이 어렵다고들 할때, 난 사실 별로 느끼질 못했었다.<br />그리고 관심도 별로 없었다.<br />어떠냐고들 물어볼때..<br />&#8220;워낙 가진게 없었으니 잃을것도 없다&#8221;고만 그랬었다.<br />관심을 가진다고 해서 별로 달라질 것도 없었으니까&#8230;&#8230;.</p>
<p>그런데 불과 몇개월 지난 지금.<br />정말 어렵긴 어렵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p>
<p>작년 중반만 해도 직장을 다니고 있는 주변 지인들 이슈는..<br />단연 연봉이었다.<br />물가도 올랐으니 내심 연봉이 오르길 기대들 했었다.<br />하지만 추석 지나고 나서 부터는.. <br />오르는건 이미 포기했고&#8230;.<br />동결만 되어도 &#8216;휴~&#8217; &#8230;<br />10% 이상 감봉이 되어도 속으론 &#8216;그래도 안짤린게 어디야&#8217; 하면서 위안을 삼을 지경까지 이르렀다.</p>
<p>그런데 올해 1월 들어서부터는 또 그때와는 분위기가 다른 것 같다.<br />작년에 비해서 매출이 40%나 줄었다는 얘기들이 들리더니..<br />1월달 어느 회사에선 급여가 밀렸다는 애기가 들리고.<br />또, 50명 이상이나 직원을 내보냈다는 얘기도 들린다.</p>
<p>오늘 오후에도 어떤 회사를 방문했다가 회사 어렵다는 얘기만 잔뜩 듣고는..<br />나도 이렇게 쓸데 없는 생각만 하고 앉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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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실 이사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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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Feb 2009 10:23:13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사무실]]></category>
		<category><![CDATA[이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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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직 양재 사무실에 짐은 그대로 있지만. 강남 사무실 이전은 완료.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서초2동 1327번지 서초트라펠리스2차 503호) 양재 사무실은 내일 부터 해서 조금씩 짐을 옮겨야 겠다. 그러나..언제나 옮길지&#8230;. ㅡㅡ; 인테리어 하나 없이 맨땅 그대로 사무실이다 보니. 짐만 옮겨 놓은 모습이 너무 휑하긴 하다. 입구에서 봐도 떡하니 책상과 의자가 보이는 구조. 벌써부터 업무에 집중들 하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topsy_widget_data topsy_theme_silver" style="float: right;margin-left: 0.75em; background: url(data:,%7B%20%22url%22%3A%20%22http%253A%252F%252Fwww.ejourney.co.kr%252F2009%252F02%252F%2525ec%252582%2525ac%2525eb%2525ac%2525b4%2525ec%25258b%2525a4-%2525ec%25259d%2525b4%2525ec%252582%2525ac-%2525ec%252599%252584%2525eb%2525a3%25258c%252F%22%2C%20%22style%22%3A%20%22big%22%2C%20%22title%22%3A%20%22%EC%82%AC%EB%AC%B4%EC%8B%A4%20%EC%9D%B4%EC%82%AC%20%EC%99%84%EB%A3%8C.%22%20%7D);"></div>
<p>아직 양재 사무실에 짐은 그대로 있지만.<br />
강남 사무실 이전은 완료.<br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서초2동 1327번지 서초트라펠리스2차 503호)</p>
<p>양재 사무실은 내일 부터 해서 조금씩 짐을 옮겨야 겠다.<br />
그러나..언제나 옮길지&#8230;. ㅡㅡ;</p>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82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ok060000000000.jpg" width="472" height="31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p class="wp-caption-text">강남 트라펠리스 2차</p></div><br />
인테리어 하나 없이 맨땅 그대로 사무실이다 보니.<br />
짐만 옮겨 놓은 모습이 너무 휑하긴 하다.<br />
입구에서 봐도 떡하니 책상과 의자가 보이는 구조.</p>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82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nk250000000000.jpg" width="472" height="31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filename="nk250000000000.jpg" filemime="" /><p class="wp-caption-text">지호님 배고푸신가부다.</p></div><br />
벌써부터 업무에 집중들 하신다.<br />
저 끝에 입에 머 물고 있는 분. 어디서 많이 보신 분이다.</p>
<p>선릉 사무실에 있는 분들이 아직 들어 오지 않은 관계로 중간 중간 빈자리들이 보인다.<br />
이번엔 1인당 모두 2모니터 구조. 인국님의 의견을 전적으로 받아들여 책상과 의자는 정말 없는 살림에 돈 좀 썼다.</p>
<p><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ml130.jpg" class="aligncenter" width="472" height="31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br />
사진 찍고 있을때 인국님이 자리를 비워서 사진에 나오지 않았다.<br />
자리로만 보면 위 사진의 제일 왼쪽 끝 책상.<br />
이번에 이사 준비하느라 제일 수고 많이 해서 뽀뽀라도 한번 해줘야 하는데. &#8230;</p>
<p><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lk340000000000.jpg" class="aligncenter" width="472" height="31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br />
저기 제일 구석의 빈자리가 내 자리다.<br />
기둥쪽으로 붙여서 앉자니 너무 숨어 있는 것 같고.<br />
저렇게 앉자니 휑한 것도 같고.<br />
그래도 난 파티션 하나 없는 오픈형이 좋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br />
지난번 가구 들여 놓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새가구 냄새가 진동을 한다.<br />
나만 예민해서 그런지..다른 사람들은 다 멀쩡해 보이는데..<br />
난 이미 타이레놀을 2개나 먹고 버티고 있다.<br />
그래서 겸사 내일 부터는 조르기 신공을 발휘해서 <span style="font-weight: bold;"><a title="[http://www.114flower.co.kr/]로 이동합니다." target="_blank" href="http://www.114flower.co.kr/">화분이라도 몇개 기증</a></span>(화환같은거 말고 <span class="prod_list">산세베리아 같은 종류&#8230;)</span>을 받아 봐야 겠다.</p>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82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49a27ad7cc392EB.jpg" width="472" height="314" alt="" filename="49a27ad7cc392EB.jpg" filemime="" /><p class="wp-caption-text">저 좌측 끝에 있는 분이 인국님이시다.</p></div><br />
인국님 자리에 들어 왔길래 찍었다..<br />
사진찍는걸 알고 고개를 감추려는 걸 순간 포착~!</p>
<p>p.s<br />
1. 기존에 쓰던 양재사무실을 세놓아야 하는데.(양재역 1번 출구에서 200미터 정도 , 대로변)<br />
혹시나 5자리 정도 해서 사무실을 독립적으로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저렴하게 드립니다.~ 단, 사업자 등록은 불가능합니다.<br />
2. 새로 이사온 사무실에 자리 여유가 좀 있습니다. 사무실을 같이 쓰시면서 대학사업(세일즈위주 , 수행은 제외)를 하고 싶으신 전문가를 찾습니다. 경력자만 가능합니다.<br />
3. 오늘 부터 저희가 기존에 하던 채용 대행 사업을 강화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회사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저희가 주로 하는 일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a title="[http://www.jmhrconsulting.co.kr]로 이동합니다." target="_blank" href="http://www.jmhrconsulting.co.kr">www.jmhrconsulting.co.k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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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무실 이전 D-4일.</title>
		<link>http://www.ejourney.co.kr/2009/02/%ec%82%ac%eb%ac%b4%ec%8b%a4-%ec%9d%b4%ec%a0%84-d-4%ec%9d%b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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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09 07:58:15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사무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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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 넘게 바라보던 이 창 밖 풍경이 그리워질 것 같다. 처음 사무실을 얻었을 때의 그 막연함이란&#8230; 누구에게나 처음이란 소중한 기억이고.. 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이 정든 사무실은.. 나에게 처음이라는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처음을 같이 했던 친구들의 모습과 함께&#8230;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넓어진 만큼 부담감도 그만큼 커졌다. 2009년 다들 어렵다는데 더 열심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div class="topsy_widget_data topsy_theme_silver" style="float: right;margin-left: 0.75em; background: url(data:,%7B%20%22url%22%3A%20%22http%253A%252F%252Fwww.ejourney.co.kr%252F2009%252F02%252F%2525ec%252582%2525ac%2525eb%2525ac%2525b4%2525ec%25258b%2525a4-%2525ec%25259d%2525b4%2525ec%2525a0%252584-d-4%2525ec%25259d%2525bc%252F%22%2C%20%22style%22%3A%20%22big%22%2C%20%22title%22%3A%20%22%EC%82%AC%EB%AC%B4%EC%8B%A4%20%EC%9D%B4%EC%A0%84%20D-4%EC%9D%BC.%22%20%7D);"></div>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82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499d117819d96CB.jpg" width="472" height="314" alt="현재 사무실 밖 풍경" filename="499d117819d96CB.jpg" filemime="" /><p class="wp-caption-text">양재역 : 현재 사무실 밖 풍경</p></div><br />
1년 넘게 바라보던 이 창 밖 풍경이 그리워질 것 같다.</p>
<p>처음 사무실을 얻었을 때의 그 막연함이란&#8230;<br />
누구에게나 처음이란 소중한 기억이고..<br />
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이 정든 사무실은.. 나에게 처음이라는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 같다.<br />
그리고 그 처음을 같이 했던 친구들의 모습과 함께&#8230;</p>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82px"><img src="http://ejourney21.cafe24.com/wp-content/uploads/1/499d1178314f2C9.jpg" width="472" height="314" alt="새로운 사무실 밖 풍경" filename="499d1178314f2C9.jpg" filemime="" /><p class="wp-caption-text">강남역 : 새로운 사무실 밖 풍경</p></div><br />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넓어진 만큼 부담감도 그만큼 커졌다.<br />
2009년 다들 어렵다는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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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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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Jan 2009 03:48:10 +0000</pubDate>
		<dc:creator>ejourney</dc:creator>
				<category><![CDATA[좋은회사만들기]]></category>
		<category><![CDATA[소통]]></category>
		<category><![CDATA[신영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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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영복 교수 인터뷰중에서.. 그는 &#8220;각 집단들이 신뢰성을 높이려는 여러 방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대개는 타 집단들의 신뢰추락이 자기 신뢰를 높이는 것으로 반사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오히려 사회 전반적으로 신뢰성의 동반추락의 결과를 초래한다&#8221;고 말했다.이어 &#8220;차이와 다양성은 공존하고 승인하는 게 아니라 차이야 말로 자기가 변화할 수 있는 대단히 반가운 기회로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태도가 필요하다&#8221;며 &#8220;그것이 진정한 소통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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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영복 교수 인터뷰중에서..</p>
<p><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그는 &#8220;각 집단들이 신뢰성을 높이려는 여러 방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대개는 타 집단들의<br />
신뢰추락이 자기 신뢰를 높이는 것으로 반사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오히려 사회 전반적으로 신뢰성의 동반추락의 결과를<br />
초래한다&#8221;고 말했다.</span><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이어 &#8220;차이와 다양성은 공존하고 승인하는 게 아니라 차이야 말로 자기가 변화할 수 있는 대단히 반가운 기회로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태도가 필요하다&#8221;며 &#8220;그것이 진정한 소통이고 변화고 발전이다&#8221;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span><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br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그<br />
는 또 &#8220;소통이 잘 되려면 신뢰해야 된다. 그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데 소통이 될 리가 없다. 우리 사회 각 부문에서 신뢰집단들이<br />
만들어지고, 신뢰집단들끼리의 소통 이게 나아가 국민적입 합의, 이런 구조로 이어질 때 그 사회가 진정한 민주적인 발전이 가능하지<br />
않을까 생각한다&#8221;고 덧붙였다.</span></p>
<p>대화를 하다 보면..<br />
남의 얘기를 무조건 반박 하면서 자기를 돋보이려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br />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8220;에이~ 아니죠!~&#8221; 라는 말로 대화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br />
(보통 책에서&#8230;.무조건 반박보다는&#8230; &#8220;그것도 좋은 의견이지만~ 제 생각엔&#8230;.&#8221; 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고 배워온 터라.. 그런 대화가 더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p>
<p>학교 다닐때 한 친구가 생각난다.<br />
KBS PD 지망생이었는데&#8230; (그래서 그랬던건 아니지만&#8230;)<br />
그친구는.. 어떤 대화던 간에 대화 내용과 무관하게 상대편을 반박하고 말꼬리 잡고 웃음거리로 만드는 유머를 던지면서 제3자에게 공감을 얻으려고 애썼다.<br />
제3자야 그냥 허허 웃으면서 그 난처한 자리를 모면하면 그뿐이었지만 당사자가 거기에 반응이라도 할라치면 당장 속좁은 놈으로 치부되곤 했었다. <br />
그렇지만 결국 그런 이유 때문에 하나둘씩 그 친구와 거리를 둘 수 밖에 없었는데..<br />
아마 아직도 그 친구는.. 그게 자신만의 빛나는 재치라고 여기고 있을 것임에 틀림없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br />
신영복 교수님의 글 중에서 차이와 다양성은 공존하고 승인하는게 아니라 자기 변화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말이 특히 와닿는다. <br />
나 스스로도 2008년 한해동안..<br />
차이와 다양성을 어쩔수 없는 것으로만 인정 하고 그 경계를 나누고자 했었더라면..<br />
그리고 그 차이를 좁히기 위해 어떤 변화의 모습도 시도하지 않았더라면&#8230;&#8230;<br />
아마 지금의 2009년은 나에게 다른 2009년이었을지도 모르겠다.<br />
그러나..차이를 이해하고 좁히기 위해 변화하려던 나의 이런 시도와 몸부림(?)을 ..<br />
혹자들이 <font size="2">그냥 말하기 쉽게 &#8220;이랬다 저랬다 한다. </font>&#8220;&nbsp; 하지 않았을까 걱정이다. ㅡㅡ;</p>
<p><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142, 142, 142);">가정이던 회사던 나라던 소통이 잘 되려면 정말 서로 신뢰 해야 한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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