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yes24앱.
앞으로 책값 지출이 더 늘어날 것 같다. 방에 뒹굴뒹굴 누워서 바로 책 하나 구매했다. 간편하게 핸드폰 결제를지원한다.
두번째는 조선일보앱
면별 보기 기능을 지원한다. 처음엔 두손가락 확대기능이 더 좋지 않았나 싶었는데..사용하다보니..클릭이 더 편했다.
화면닫기 X번튼을 좌측으로 배치하면 더 좋지 않았나 싶다. 아니면 다시 더블클릭으로 닫던가..우측에 있으니 두손을 다써야 한다.
몇개월전.. 아는 분께 소개 받은 적이 있었던 wikitree 서비스가 오픈해서 현재 시범서비스중이다.
제안서로 보았던 목업은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은데..실제 사이트 디자인은 다소 떨어지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wiki서비스를 좋아하기에 관심이 가지는 서비스이다.
오늘 굥미의 아이폰을 만져봤다.
아직 개통도 안된 따끈 따끈한 새 폰.
그냥 내 터치에 전화기능 정도 붙인 거라고 생각했는데..
만져보니 다른 물건이다.
일단 길이는 좀 길고..한 5미리 차이나 나려나.
넓이는 대략 비슷.. 다만 터치에 비해 두께감이 꽤 있다.
족히 두배는 되는 듯..
(예전에 a#에 그냥 눈팅하러 갔다가 터치의 그 얇은 두께에 놀라서 그자리에서 바로 지르고 온 사연이 있었다.)
1. 일단 생각보다 카메라, 캠코더가 환하다. 300만 화소라던가? 내 로모폰보다 액정이 밝게 보이니 훤하고 시원 시원한 느낌. 애플 특유의 UI가 심플하고 직관적이었다.
2. 나침반.. 이건 터치에 없던거라 신기했다.
3. 메시지 기능. 이게 SMS 기능이라던가? 아직 개통이 되지 않아 테스트는 못해봤다.
4. 음성메모…오호…터치엔 마이크가 없어서 애물단지였었는데…아이폰은 녹음, 플레이 정말 잘된다. 강의 녹음이나 회의 녹음이나 여러모로 쓸모가 많겠다.
5. 그리고 ipod이라고 못보던 아이콘이 있어서 먼가 봤더니 터치의 음악과 동영상을 모두 모아 뒀더라.
6. 그밖에 체감 속도가 빨라진 것 같다. 모든 프로그램이 기본 프로그램처럼 팍팍 뜬다.
7. 설정에 에어플레인 모드라고 있던데..터치엔 없는 것이다. 비행기 탈때나 쓰는것인가? -.-a
8. 설정-네트워크메뉴엔 kt와 skt중에 하나 고르는 옵션이 있다. 그런데 선택 목록에 lgt는 없다.
터치가 있고..
로모폰 약정이 아직도 16개월이나 남았는데…ㅠ.ㅠ
아이폰이 끌린다.
터치가 있으니 그냥 블랙베리를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도..
막상 내년에 아이폰 새모델 나온다면 장담 못하겠다.
굥미, 그간 내 터치에서 쓰던 어플중에 맘에 드는 것만 오늘 설치 다해버렸다.
아직은 무료만 골라서 하시던데…조만간 유료도 탐을 내실 듯.
굥미가 아이폰으로 갈아타면서 가장 아쉬워한 것 한가지는 (DMB가 아닌) 바로 영상통화.
그간 민이와 매일 하루에 한번씩 영상통화 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살던터라…많이 섭섭한가보다..
그런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방법이 2가지가 있겠더라.
일단 하나는 Ktf 공기계를 하나 얻어서 유심카드 교체로 영상통화만 하는 방법.
두번째는 그냥 회사 – 집에 캠을 설치하는 방법. 어찌되던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굥미 아이폰 예약 주문 완료 : 주문번호 1090**번대.
3GS, 16G, 화이트, i-라이트 요금제.
예전부터 준비하고 계셨던 이찬진님의 http://iphone.connect.kr/BIN/main/ 를 통해서 가입했다.
이시간에도 접수하는 분들이 많은 것인지…가입해서 결제까지는 했는데 온라인가입신청서는 결국 작성을 못했다.
계속 에러메시지만 나오는 상황.

민이가 이 사진 보더니..대번에 어?..이 아아팟터치는 전화도 되나부네?
전화기 아이콘만 보고도 전화 기능이라는 것을 알아채는 요즘 애들은 참 빠르다.
막내도 하나 구입 한다고 하던데..
50만대까지는 무난하게 팔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덕분에 KT주식도 좀 올라줬으면 좋겠고… ^^
(지난주에 좀 사뒀다.)
마지막으로 올해안에 아이폰 나오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했던 분들..
인증 좀 해줬으면 좋겠다.
매사 그렇게 주장 혹은 커뮤니케이션 하는 분들이 제일 싫다.
괜하게 엑셀에 암호를 걸어놨다가 열어보지 못하는 경우가 생겼다.
몇년전 암호를 걸었을 때 주로 쓰던 비밀 번호를 아무리 넣어 봐도 안되길래 결국 프로그램을 돌렸다.
몇가지 시도했던 것 중에 가장 성능이 좋고 빨랐던 프로그램.
passware Passware Kit Basic : http://www.lostpassword.com/kit-basic.htm

무료 데모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돌리면 1-2분만에 앞의 3자리 비밀 번호를 알려준다.
주로 쓰던 비밀번호라서 앞의 몇자리만 알아도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