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이 전부다』는 채용을 정점으로 하여 인재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는 길로 안내한다.
성공 채용의 비법은 물론 진정한 인재를 알아보고 관리하는 법, 뛰어나지만 리더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스타인재 다루기 , 미래의 후계자 검증법까지 조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고민과 해법을 담고 있다.
아울러 회사를 옮기고 싶은 직장인, 일자리를 찾는 젊은이들에게도 문제해결의 유용한 실마리가 되어주고 있다.
‘로마 제국의 쇠망은 오현제 시대의 종말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역사학자 에드먼드 기번의 사관은 오늘날에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왜 뛰어난 철인 황제 시대에 제국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되는가. 오현제 시대’의 마지막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군인 황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까지, 서서히 ‘머리’부터 썩어들기 시작하는 시오노 나나미판 ‘로마 제국 쇠망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