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엔 비행기조종사가 되고 싶다고 해서 파일롯 아저씨 인사시켜줄까 했더니 창피해서 싫다고… 그런데 요리사 꿈은 더 어렸을 때 부터 한결같은 듯..그러나 앞으로 바뀔일 많은 이제 고작 47개월… 아들. #
- 애 수영장에 데려다주고 집에 옴. 오늘은 키판 사달라고 해서 넣어주고 왔는데 이러다가 요리 잘하는 수영선수 될지도… 아님 수영잘하는 요리사가 되던가… #
- 그래도 오늘은 재밌는 한판. #
- 마지막찬스 #
- 이동국 아쉽겠다. #
- 이동국은 이렇게 월드컵을 끝내는걸까… #
- 쩝 잘하네요. #
- 우루과이 한골 먹더니 완전 공격적이네요. 불안 불안 #
- 와이프가 경기전부터 이청용, 이동국 각각 한골 이라고 예언(?) 했는데 일단 이청용 한골 성공 #
- 이청용 빼자고 했던 분들 잠시 언팔함 ^^ #
ejourney의 트위터 – 2010-06-28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