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과 관악산엘 올랐다.
더 덥기전에 한번 뭉치자 했는데 그래도 땡볕에 더웠다.
사당역에서 출발해서 다시 사당역으로 내려오는 코스를 택했다.
일전엔 사당역에서 올라 서울대로 내려왔었는데… 오늘은 좀 더 쉽게 가자 했다.
힘들다 힘들어…
먼저 가자고 한 것도 있어서…중간에 가다가 내려 오자 할 수도 없고. ㅡㅡ;
쉬고 쉬고 또 쉬고…간신히 올라…
이제 여기만 통과하면…
둘다 관악산은 첨이라 해서 인증샷도 한번 찍어주시고..
내려오는 길에 막걸리도 한잔씩 걸쳤다.
토욜이라 사람들 넘 많을까 걱정이었는데…의외로 많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