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 로마인 이야기 4 : 율리우스 카이사르 상 Posted on 2010/04/02 by ejourney 로마가 낳은 창조적 천재, 율리우스 카이사르. 원로원 주도의 공화정이야말로 로마의 유일한 정치체제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원로원파에 대항해, 카이사르는 원로원의 통치력 쇠퇴와 경직화를 이유로 새로운 정치체제인 제정의 청사진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