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journey의 트위터 – 2010-03-04 Posted on 2010/03/04 by ejourney 몇년전에 아는 공군 조종사 관사에 놀러간 적이 있었다. F5를 몰고 있다고 하길래.."우와~" 했더니.언제 전투기 캐노피가 떨어져 나갈지 모르는 고물이라고..비행하기가 불안하다 했던 기억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