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형제 Posted on 2010/03/22 by ejourney 2 의형제. 간만에 짬을 내서 재미있는 영화를 봤다. 난…주인공이 죽는 영화는 싫다. 주인공이 죽는 다는 영화는 아예 보지도 않는다. 이 영화는 제목도 잘 안보고 시간만 맞춰서 들어간터라…. 결과를 몰라 불안 불안.. 끝까지 맘을 졸이면서 감상했다. 코를 찡하게 하는 장면이 몇군데 나온다. 그러나 다행히 해피엔딩. 처음엔 배역만 보고 먼가 어색하다 생각 했는데. 강동원의 연기도 이제 제법 수준급이 된 것 같다.
#1005 로마인 이야기 3 : 승자의 혼미 Posted on 2010/03/22 by ejourney Reply 카이사르가 탄생하기전까지의 시대적 배경. 그라쿠스 형제, 마리우스 그리고 술라
#1004 로마인 이야기 2 : 한니발 전쟁 Posted on 2010/03/22 by ejourney Reply 한니발이 코끼리떼 부대를 이끌고 알프스를 넘었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던 포에니 전쟁. 그리고 이에 맞서는 스키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