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형제

의형제.
간만에 짬을 내서 재미있는 영화를 봤다.

난…주인공이 죽는 영화는 싫다.
주인공이 죽는 다는 영화는 아예 보지도 않는다.

이 영화는 제목도 잘 안보고 시간만 맞춰서 들어간터라….
결과를 몰라 불안 불안.. 끝까지 맘을 졸이면서 감상했다.

코를 찡하게 하는 장면이 몇군데 나온다.
그러나 다행히 해피엔딩.

처음엔 배역만 보고 먼가 어색하다 생각 했는데.
강동원의 연기도 이제 제법 수준급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