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3년째.
이쯤하니 우리가 더 잘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굳이 우리가 애써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이 무엇인지 명확해져 가는 것 같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우리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우리 구성원들 스스로가 느끼고 서로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창업3년째.
이쯤하니 우리가 더 잘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굳이 우리가 애써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이 무엇인지 명확해져 가는 것 같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우리의 핵심역량이 무엇인지 우리 구성원들 스스로가 느끼고 서로 이해하게 된 것 같다.
와~~ 희망적인 코멘트군^^
이게 그런 뜻으로 읽히나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