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날은 짜장면이 최고~!

1년동안 정들었던 곳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왔다.

토요일을 이용해 기습적으로 이사 강행.

이번에 창업후 3번째 이사, 양재역–> 강남역 –> 역삼역)

이사짐이 얼마 되지 않아 시작한지 2시간여만에 짐정리는 거의 끝나가고..

점심시간에 제대로 맞춰 짜장면까지 시켜 먹고..

기념사진까지 한방 남겨주었다